20201년 1월 26일 - 29일

 

우리가 이집에 이사와서 그 동안 언젠가 시간이 나면 지하실 복도에 달린 다 깨진 등을 바꾸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코로나 때문에 시간이 많아진 나는 드디어 지하실 복도 천장 리노베이션 작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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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이라면 건축자재상들이 온라인으로 구매한 물건만 가서 받아올 수 있기에 전등을 고르기에 힘이 들겠지만, 다행히도 지하실 천장에 달 전등은 몇 달 전에 이미 구해두었기에 별 문제가 되지않는다.

 

지하실 천장에 등을 바꾸면서 천장에 판넬을 붙이기로 했다.

전에 이층 복도 천장에 붙어있다가 지난번 이층 복도 리노베이션을 할 때 떼어두었던 판넬을 재활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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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하실 천장에 판넬을 붙이기 위하여 나무 지지대를 먼저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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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차근차근 판넬을 붙여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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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어있던 전등을 떼어낸 후 판넬의 적당한 위치에 구멍을 내어서 전선을 빼어낸 후 새로 달 전구를 고정시킬 부품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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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으로 전등을 잘 달았다.

그리고는 자투리 조각까지 잘 활용하여 지하실 천장 리노베이션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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