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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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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104 가을이 가네...오랜만에 3
    이상곤
    1991   2006-11-06 2006-11-06 11:01
    찬일아 안녕..오늘 부터 이곳은 많이 쌀쌀해 졌데이.. 그동안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가끔 이곳에 들어와서 소식을 보곤 했다. 지난번 북유럽 갔다온 비디오도 잘 감상했다. 재미있었지? 가족들도 잘 지내고 있어서 참 보기가 좋더라. 나도 지난 7월 말부...  
    103 가을에... 3
    Hye Young
    2030   2006-10-21 2006-10-21 11:41
    건강 하신지요... 4월에 글쓰고 이제 쓰다니 저희의 무심함을 용서하셔요~ 올해도 벌써 달력 두장만을 남기다니 시간은 정말 빨르기도 합니다. 샤론이는 예상대로(?) 두 분의 재능을 잘 물려 받고 엉뚱 쌩뚱 귀엽게 잘 자라고 있군요... 저희도 아이들도 잘 지...  
    102 Google Earth로 본 저희 동네 입니다. 7 file
    성석제
    1974   2006-09-19 2006-09-19 03:10
     
    101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1
    이호준
    2069   2006-09-08 2006-09-08 15:37
    교회 홈페이지 주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대단하십니다. 쭉 훌터보니 일년전 저의 젊고 팽팽한 사진이 있더군요..그때만 해도 참 좋았는데 일년만에 이렇게 늙을줄이야.... 샤론이랑 두분모두 건강하시고..조만간 킬게마인대로 합류하겠습니다. 그럼 2...  
    100 비디오 잘 봤어욤.. 1
    최은정
    2199   2006-09-08 2006-09-08 00:43
    휴가 비디오 다 보진 못했지만.. 정말 너희 가족에게 많은 추억과 즐거움을 남겨준 것 같구나.. 부럽다~~~ 이젠 한국도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분단다. 이번 가을엔 신앙적으로 좀더 성숙된 은정이가 되기 위해 성경공부 모임에 등록했단다.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  
    99 한국은 장마.. 1 file
    최은정
    1968   2006-07-15 2006-07-15 07:42
     
    98 잠깐 들렀다 갑니다^^* 1
    박규서
    2284   2006-06-08 2006-06-08 08:24
    잘 지내시죠? 우리가족들도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답니다. 당구를 못치고 와서 아직도 좀 아쉽군요. 언제 시간내서 한 번 가도록 노력하죠^^* 잘 지내시고, 행복 건강하세요~~ 총총... -박규서-  
    97 선생님 안녕하세요 1 file
    김완태
    2138   2006-05-12 2006-05-12 21:50
     
    96 5월이구나 1
    이상곤
    5377   2006-05-06 2006-05-06 11:12
    찬일아 잘 있제~ 가끔 이곳에 들어와서 소식을 보니 잘 지내구 있는 것 같구나. 새해에 잠시 소식전하고 처음이네...가끔 해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는구나..5월 오늘 봄인데 한국은 장마같은 비가 시원하게 내렸다..가족들이 다들 잘 지내고, 수련회도 다녀오고...  
    95 부활절을 지내고.. 2
    최은정
    2112   2006-04-19 2006-04-19 10:37
    지난주까지 부활절 칸타타준비로 무척 바빴단다. 정신없이 부활절을 보내서 예수님의 부활을 생각하며 묵상할 시간이 없었단다. 이게.. 아마 나의 문제인 것같다. 반주하느라 기도나 예배가 오히려 집중하기 힘들어지니 말이다. 요즘 월토 빼곤 거의 반주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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