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6일 주일에 Hohenwestedt 에서 바하 칸타타 1번과 65번을 연주합니다.

신년 맞이 음악 예배로 드리게 되는데 저는 베이스 솔로 파트를 맡아서 레치타티보와 아리아를 부르게 됩니다.


BWV  1 번 칸타타는 "Wie schön leuchtet der Morgenstern" 입니다.

여기서는 레치타티보 "Ein ird'scher Glanz, ein leiblich Licht" 를 부릅니다.


BWV 65 번 칸타타는 "Sie werden aus Saba alle kommen" 입니다.

여기서는 레치타티보 "Was dort Jesaias vorher geseh'n"  과 아리아 "Gold und Ophir ist zu schlecht" 를 부릅니다.


제 개인적으로 바하곡은 베이스에게는 부르기 조금 높은 느낌이 있습니다.

낮은 '파'부터 고음 '미'까지 음역이 넓습니다.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연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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