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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안덴 Vianden

    2012.10.15 23:48

    샤론맘 조회 수:2628

          

    룩셈부르크에서 북쪽으로 45km 떨어져있는 독일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곳에             

    빅토르 후고가 사랑했다는 비안덴 마을이 있다.

     

    비안덴 백작이 11세기에 세운 성은 440m  고지에 자리하고 있다.

    비안덴 성은 로마네스크와 고딕양식으로 유럽에서도 가장 규모가 큰 아름다운 거성중 하나이다.

    이 성은  15세기 초 윌리엄 1세의 영지에 속했다가 1820년 룩셈부르크 대공 가족의 소유가 되었다.

     

    또한 비안덴은 프랑스 작가 빅토를 후고가 몇차례 머물며 작업했던 다양한 작품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이곳엔 그가 살았던 집과 머물렀던 호텔이 있다.

    그가 살았던 집은 박물관으로 개조되어 그의 흔적들이 잘 보존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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