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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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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8 이탈리아에 다녀오다
    석찬일
    3119   2005-04-29 2005-04-29 17:00
    2005년 4월 17일 주일 예배를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온 우리 가족은 서둘러서 이태리로 여행 떠날 준비를 마쳤다. 하루 전에 미리 싸둔 여행가방이 우리들의 발걸음을 재촉했으며, 마지막 점검을 마친 우리는 들뜬 마음으로 여행길에 나섰다. 일단 집 근처에 있...  
    7 이태리 여행을 잘 마치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석찬일
    2869   2005-04-24 2005-04-24 17:00
    2005년 4월 17일 주일 오후에 독일 킬 땅을 출발하여 2005년 4월 23일 토요일 오후에 다시 킬 땅으로 돌아왔습니다. 이태리에서 있은 일에 대해서는 조만간 자료를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긴 여정동안 함께 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에 ...  
    6 이탈리아로 출발 ~
    석찬일
    3040   2005-04-16 2005-04-16 17:00
    1999년 여름 이곳 독일로 온 이후 처음으로 이탈리아를 방문합니다. 그동안도 몇번이나 가고자 하였으나, 어떻게 하다 보니 아직 한번도 못 갔네요. 마침 극장에서 다음 한 주간 합창단원들만 휴가를 가집니다. 매주 하루 반 쉬는 것에 예전에 콘서트 한 것에 ...  
    5 할머니, 트랍펜캄프 에를렙니스발트에 가다
    석찬일
    3367   2004-10-17 2004-10-17 17:00
    2004년 10월 4일 오랫만에 합창단 연습이 없는 한가한 날이었다. 지난 2주동안 눈코 뜰 새 없이 분주하게 합창 연습과 연주에 참가한 아내에게는 참으로 오랫만에 맞은 쉬는 날이었으리라. 또한 우리들이 극장에 출근한 후, 집에서 샤론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  
    4 빌레펠트 정태운씨 집에 가다 file
    석찬일
    3529   2004-09-02 2004-09-02 17:00
     
    3 [re] 빌레펠트 정태운씨 집에 가다
    정태운
    3624   2004-09-05 2004-09-05 17:00
    보내주신 C D 에 대한 감사가 너무 늦었습죠? 전화가 끊긴것도 모르고 그만 왜 이리 통화중일까? 라고만 알고보니 돈을 늦게내서...오늘 내일 다시 계통될것 같아 요. 그전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샤론이의 착한 모습이 아직 눈에 선...  
    2 트랍펜캄프 에를렙니스발트에 가다
    석찬일
    3434   2004-05-12 2004-05-12 17:00
    "아무래도 비가 올것 같다~" 2004년 5월 3일 아침 날씨는 그리 맑지 않았다. 해는 나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비도 오지 않았다. 하늘을 봐서는 날이 개일지 아니면 더 흐려져서 비가 올지 도무지 가늠할 수조차 없었다. 하지만 아직 비도 안 오는데, 여행을 그...  
    1 뤼벡을 다녀와서 file
    석찬일
    4614   2003-06-10 2003-06-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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