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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글쓴이
    379 Story 후궁으로부터의 도주 (Entführung aus dem Serail) file
    석찬일
    5895   2008-03-08 2009-09-30 20:39
     
    378 General 미란다가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킬을 떠납니다
    석찬일
    1231   2004-09-10 2004-09-10 17:00
    1999년 시즌부터 킬 오페라단에 와서 합창 지휘자로 활동해 왔던 지휘자 미란다가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킬을 떠난다고 합니다. 극장측에서는 계속 있어달라고 하였으나, 미란다는 심신이 지친 듯, 지난 시즌말에는 많이 아파서 시즌 끝날 때까지 병가를 내...  
    377 Story 운명의 힘 (La forza del destino)
    석찬일
    1436   2006-09-27 2006-09-27 20:32
    2006년 10월 1일 무대에 올라가는 운명의 힘에서 나는 칼라트라바 후작으로 등장한다. 1막 시작할 때 나와서 딸 레오노라에게 잘자라고 인사한 후, 1막 끝날 때 나와서 불의의 사고로 총에 맞아 죽는 역할이다. 비록 짧지만 굵게 산 칼라트라바 역할을 잘 소화...  
    376 General 우연과 만남
    석찬일
    1467   2003-06-19 2003-06-19 17:00
    아내와 샤론이가 부모님과 함께 한국으로 가고 난 후, 즐겨하는 스타크래프트 게임도 해보고, 컴퓨터 셋팅도 해보았으나, 별로 재미가 없었다. 아내가 옆에서 하지말라고, 그만하라고 구박을 해야 제맛이 나는데, 나 혼자 텅 빈 집에서 하고싶은 데로 하는 것...  
    375 Story Norma
    석찬일
    1198   2003-08-22 2003-08-22 17:00
    『노르마(Norma)』 2막의 비가극 대본 : 로마니, 이탈리아어 때 : 기원전 50년경 로마 공화국의 말기 곳 : 갈리아 지방 초연 : 1831. 12. 26. 밀라노 스칼라좌 연주시간 : 제 1막 약 70분, 제 2막 약 60분, 총 2시간 10분 등장인물 : 노르마 (이르민술 사원 여...  
    374 General 우와 차니리 데끼리
    송호상
    1243   2003-08-25 2003-08-25 17:00
    오호라 이런 반가울 때가 그 목소리 그리운 목소리 우렁찬 목소리 바로 차니리의 목소리 아니던가 묻어 나오는 그 편안함, 미소만큼이나 조으이..... 덥구먼 막바지 더위인가 여름이 더운 것은 당연한데 건강하시게나 몸도 목도 마음도 가족도 모두,,, 송호상 ...  
    373 General 러시아 연주일정 4
    석찬일
    1048   2008-07-18 2008-07-18 10:56
    어제 오후에는 러시아 연주를 위한 솔리스트 연습이 있었습니다. 소프라노는 작년 연말 성탄축하 음악회에서 본 사람이고, 테너는 킬 극장 동료인 마틴이 하지요. 유일하게 제가 처음 본 사람은 메조소프라노였습니다. 통성명은 했는데, 제 머리가 나빠서 이름...  
    372 Story 엘렉트라 (Elektra)
    석찬일
    1137   2006-09-21 2006-09-21 22:10
    작곡 : 슈트라우스 (R. Strauss 1864-1949) 대본 : 호프만스탈 (H. v. Hofmannsthal) - 독일어 등장인물 : 클리템네스트라 여왕 (Clytämnestra 아가멤논의 과부) A 엘렉트라 (Elektra 그녀의 딸) S 크리소테미스 (Chrysothemis 그녀의 둘째 딸) S 오레스...  
    371 General 테너 이호준씨가 제 2 테너 파트에 함께 합니다
    석찬일
    1303   2005-02-01 2005-02-01 17:00
    그동안 장기 결근자인 미햐엘 그라이프 씨의 자리에 테너 이호준씨가 함께 합니다. 이번 시즌말까지는 임시단원으로 미햐엘 그라이프 씨의 자리를 대신하며, 다음 시즌부터는 정년퇴직하는 우도 오스트발트 씨의 자리로 정식단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킬극장...  
    370 General 솔리스트?
    석찬일
    1017   2004-12-11 2004-12-11 17:00
    2004년 12월 9일 일이전부터 아프기 시작한 목이 오늘은 너무 아파서 오후에 이비인후과에 갔다. 의사는 내 목을 보더니 성대에 염증이 났으며, 목이 너무 상한 상태이므로 당장 병가를 내고 집에서 말도 하지말고 쉬라고 하였다. 그날 저녁 On the Town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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