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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제목
    글쓴이
    74 또 부탁!! 4 file
    최은정
    2058   2006-03-10 2006-03-10 08:42
     
    73 왜 이리 바쁜지...^^ 1
    최은정
    2082   2006-03-29 2006-03-29 23:23
    찬일 안녕? 요즘 왜 이리 바쁜지 정신이 없다. 게다가 이번에 예진이가 악기를 풀 사이즈로 바꾸는 문제랑 집문제(나쁜 일은 아니구^^) 등등으로 바쁘고 고민스런 하루들을 보내고 있단다. 활동하고 있는 사진들보니 내 기분이 다 뿌듯하다..^^ 언젠가 만날 때...  
    72 비됴 퍼갑니다^^* 1
    박규서
    1896   2006-04-11 2006-04-11 08:02
    석집사님 작품을 보니 못가게 된게 더 아쉽습니다. 박집사님이랑 샤론이두 모두 잘 계시죠? 저두 잘 지내고 있답니다. 어제 오늘은 내내 비바람이 몰아쳐서 별루였습니다. 벚꽃이 눈처럼 흩날리는 아름다운 모습은 내년을 고대해야 할것 같네요 건강하시고, 행...  
    71 Happy Spring Time! 1 file
    Hye Young
    2028   2006-04-11 2006-04-11 13:18
     
    70 부활절을 지내고.. 2
    최은정
    2112   2006-04-19 2006-04-19 10:37
    지난주까지 부활절 칸타타준비로 무척 바빴단다. 정신없이 부활절을 보내서 예수님의 부활을 생각하며 묵상할 시간이 없었단다. 이게.. 아마 나의 문제인 것같다. 반주하느라 기도나 예배가 오히려 집중하기 힘들어지니 말이다. 요즘 월토 빼곤 거의 반주로 교...  
    69 5월이구나 1
    이상곤
    5377   2006-05-06 2006-05-06 11:12
    찬일아 잘 있제~ 가끔 이곳에 들어와서 소식을 보니 잘 지내구 있는 것 같구나. 새해에 잠시 소식전하고 처음이네...가끔 해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는구나..5월 오늘 봄인데 한국은 장마같은 비가 시원하게 내렸다..가족들이 다들 잘 지내고, 수련회도 다녀오고...  
    68 선생님 안녕하세요 1 file
    김완태
    2138   2006-05-12 2006-05-12 21:50
     
    67 잠깐 들렀다 갑니다^^* 1
    박규서
    2284   2006-06-08 2006-06-08 08:24
    잘 지내시죠? 우리가족들도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답니다. 당구를 못치고 와서 아직도 좀 아쉽군요. 언제 시간내서 한 번 가도록 노력하죠^^* 잘 지내시고, 행복 건강하세요~~ 총총... -박규서-  
    66 한국은 장마.. 1 file
    최은정
    1968   2006-07-15 2006-07-15 07:42
     
    65 비디오 잘 봤어욤.. 1
    최은정
    2199   2006-09-08 2006-09-08 00:43
    휴가 비디오 다 보진 못했지만.. 정말 너희 가족에게 많은 추억과 즐거움을 남겨준 것 같구나.. 부럽다~~~ 이젠 한국도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분단다. 이번 가을엔 신앙적으로 좀더 성숙된 은정이가 되기 위해 성경공부 모임에 등록했단다.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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