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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 / Free

    번호
    제목
    글쓴이
    94 남상 1
    남상
    1960   2007-01-27 2007-01-27 12:10
    남상이 들어왔습니다. 자주 들어올께요.  
    93 남해에서 file
    최은정
    1952   2005-05-30 2005-05-30 17:00
     
    92 오랜만에 1
    이정선
    1950   2007-01-31 2007-01-31 16:03
    매일 꼭 들르는 석집사님 홈페이지에 오늘 드디어 두번째 방명록을 남기네요. 창학씨가 오늘 새벽 할머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서 한국으로 떠났습니다. 저랑 온유는 또 열흘 정도를 둘이서 지내야 하구요. 아까 박찬은 집사님께...  
    91 그리워요. 1
    이정선
    1933   2008-06-22 2008-06-22 20:20
    오뉴가 어제 유아부예배를 드렸어요. 이제까진 영아부 예배를 갔었거든요. 가까운 교회에서는 유치부언니오빠들이 있는 유치부 예배를 갔다가 완전 쫄았었는데, 어제는 또래가 많은 유아부 예배에서 완전 긴장과 신이나는 가운데 예배를 잘 마쳤습니다. 부산에...  
    90 안녕하세요? ^^ 1
    김완태
    1930   2008-05-29 2008-05-29 21:47
    석찬일 선생님 안녕하세요 ^^ 김완태 입니다. 그동안 안녕하셨죠? 또다시 오래간만에 방문입니다. (그래도 이곳을 잊지는 않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병역의 의무를 21일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제 6월20날 퇴사를 하여 4학년으로 복학을 합니다. 드뎌 저에게는...  
    89 반갑다 찬일아!
    구교영
    1925   2003-05-18 2003-05-18 17:00
    카이노스 홈에 남긴 주소 보고 들렀다. 잘 지내는 모습들이 홈 여기 저기에 베어져 있으니 보기에 참 좋다. 기억 날란가 모르겠다만 나는 찬일이 하면 생각나는것이 옛날 5개 교회 배구대회 준비하면서 대봉초등학교에서 연습하고 그 근처 내 자취방에 들러서(...  
    88 찬일이 안녕?^^ file
    최은정
    1920   2005-05-22 2005-05-22 17:00
     
    87 보고 싶은 찬일아, 반갑다. 1
    나경희
    1918   2006-01-31 2006-01-31 11:09
    혹시 하는 마음에 검색에 니 이름쳤다가 정말 놀랍게도 소식 접하게 되는구나. 늦었지만 축하해 난 98년 8월에 결혼했는데 같은 년도 였다니. 딸 샤론이도 꼭 널 닮았더라. 너무 사랑스럽구나. 독일에서 자라서 그런지 독일아이같은 느낌이 나더라. 약간 살찐 ...  
    86 샬롬.. 찬일이 형...
    이찬우
    1915   2003-05-30 2003-05-30 17:00
    샬롬. 주말이라 조금 일찍 퇴근을 했습니다. 독일은 이제 아침이겠군요. 오늘 처음 들어와서 글을 남깁니다. 4월에 독일에 갔을 때에 몇번(정확히 5번) 전화를 걸었었는데 (하노버,뒤셀도르프) 전화 벨만 울리고 받지를 않으시더라구요. 독일 철도 패스를 구입...  
    85 디지탈 카메라는 참 좋은 것 같다
    석찬일
    1914   2003-06-19 2003-06-19 17:00
    지금으로 부터 약 3-4년전에, 극장 동료인 슈이치가 디지탈 카메라를 샀다고 했다. 그 전부터 디지탈 카메라에 관한 기사는 많이 읽어봤으나, 실물로는 보지 못했는데, 슈이치가 사서 실물을 볼 수 있었다. 하루는 슈이치의 집에 가서 사진도 찍어보았으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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