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mage
  • 최근 댓글
  • Counter
  • 가족 / Family

    번호
    제목
    글쓴이
    500 성공적인 독창회를 축하하며 앞날에도 한없는 축복 있기를
    석진환
    2018   2003-06-08 2003-06-08 17:00
    믿음의 텃밭에서 노래와 찬미의 열매를 풍성하게 수획하는 찬일이의 대견함에 박수와 찬사를 보낸다. 또한 함께 기도하고 애써준 동반자 찬은이의 노고와 정성에도 위로와 고마움을 전하며. 귀한 선물 샤론의 아름다운 영상들을 가는 방마다에서 만날 수 있어...  
    499 톨크-샤우에 가다 file
    석찬일
    1794   2003-08-12 2003-08-12 17:00
     
    498 삼계탕
    석찬일
    1371   2004-07-19 2004-07-19 17:00
    2004년 7월 20일 아침 7시 10분부터 8시까지 하는 수영 코스에 등록하여 다니는 나는 자명종 소리를 듣고 깊은 잠에서 깨어났다. 간밤에도 몇번이나 더워서 잠을 설쳤기에 몸은 더 무거운 듯 했다. 아침 6시 45분... 나는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양치를 하고는 ...  
    497 WD-40의 위력 file
    석찬일
    1548   2004-09-09 2004-09-09 17:00
     
    496 자전거를 타는 샤론이 file
    석찬일
    1300   2004-10-13 2004-10-13 17:00
     
    495 장모님 극장에 가시다 file
    석찬일
    1374   2004-11-11 2004-11-11 17:00
     
    494 수영
    석찬일
    1513   2004-02-24 2004-02-24 17:00
    내가 독일에 온 지도 벌써 5년이 다 되어가는데, 그동안 이상하게도 수영장에는 한번도 갈 기회가 없었다. 아니 기회가 없었다기 보다는 내가 안 갔다고 해야 옳겠지. 바닷물에서 수영을 한 적은 몇 번 있으나 수영장에는 적당한 기회가 닿지 않아서 못 간 것...  
    493 외식
    석찬일
    1433   2004-04-22 2004-04-22 17:00
    지금 살고 있는 집에 이사온 지도 벌써 3년되어간다. 그동안 발코니를 그리 많이 사용하지 않은 우리는 올 여름 발코니에 놓고 사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 탁자를 저렴한 가격에 샀다. 벌써 2년전에 사놓은 파라솔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하여 파라솔 받침...  
    492 나들이
    박찬은
    1394   2004-04-26 2004-04-26 17:00
    부활절이 지나고 이곳 독일은 본격적인 봄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4년전 이곳을 처음 왔을 때만해도 독일의 봄날은 연일 비가 계속되어 내내 칙칙하고 쌀쌀하다가 봄을 느낄 사이도 없이 어느새 여름이 되곤 했었는데... 제작년 부터인지 봄이 화창하고 여름도 ...  
    491 생일 축하 전화
    석찬일
    1199   2005-07-22 2005-07-22 07:59
    2005년 6월 28일 "따르르릉~" "여보세요?"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찬은이의~ 생일 축하 합니다~" 캐나다에 여행가 계신 어머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으며, 생일 축가는 누나가 불러줬다. 이렇게 깜짝 생일 축하로 우리를 놀라게 해 주셨...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