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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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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462 쓸쓸한, 하지만 훈훈한 결혼기념일 3
    석찬일
    962   2005-10-31 2005-10-31 09:36
    시월의 마지막날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아내와 결혼한 기념일이다. 1998년에 결혼했으니, 벌써 7주년이 되었다. 이번 결혼기념일은 나 혼자 독일에서 보낸다. 잠시 한국에 나가 있는 아내와 샤론이와 함께 하지 못한 결혼 기념일... 그래서 쓸쓸하기까지 하다....  
    461 샤론이 방 창문의 빛을 차단하라 3 file
    석찬일
    1461   2008-04-25 2008-04-25 14:17
     
    460 병가
    석찬일
    2103   2004-03-27 2004-03-27 17:00
    꽃가루와 먼지 알러지가 있는 나는 정기적으로 알러지전문 피부과 의원에 가서 주사를 맞는다. 기본 3년동안 맞게되며, 그 후 경과를 봐가면서 계속하게 되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몇달전까지만해도 한달에 한번 간격으로 주사를 맞았다. (한가...  
    459 그네타는 모녀 file
    석찬일
    1226   2005-03-31 2005-03-31 17:00
     
    458 발레하고 싶어하는 아이
    석찬일
    1274   2005-05-03 2005-05-03 17:00
    2005년 5월 3일 오후 3시경 우리 가족 세사람은 우리집 근처에 있는 AWO 유치원에 갔다. 오후 3시 반부터 시작하는 발레코스가 어떤 것인지 구경해보고 샤론이가 흥미있어하면 샤론이에게도 발레코스에 같이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3시반부터 한시간동...  
    457 미국. 멕시코 여행이야기 2
    이문자
    1071   2005-08-13 2005-08-13 18:17
    오늘 다시 사진을 보고 몇자 적는다. 먼저 홈페이지에 올려 주어 고맙구나. 그리고 사진 배경을 잠간 설명을 해줄가 한다. 여기가 멕시코 에서 여행한 copper canyon 정상에 있는 호텔이 보이는곳이다.. 우리가 묵은 호넬인데 발코니에서 바로 canyon 정면을 ...  
    456 하늘을 바라보는 여유 2
    석찬일
    975   2005-10-16 2005-10-16 14:38
    2005년 10월 16일 바로크 시대의 프랑스 작곡가 라모의 작품 '플라테' 를 연주한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자동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길에는 약간의 언덕이 있으며, 주위에는 나무들이 좀 우거진 길이 있다. 그 길을 지나가는데 하늘에 떠 있는 유난히...  
    455 마당 정리 4
    석찬일
    986   2005-10-22 2005-10-22 07:56
    2005년 10월 22일 아내와 샤론이가 한국에 가 있기에 집에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지 않았다. 나는 평소에는 그렇게 아끼면서 잘 안 때우던 벽난로에 불도 지펴 놓으며, 나름대로 적적함을 달래보았다. 밖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낙엽이 정신 사납게 날렸다. 그...  
    454 '좀머씨 이야기'를 읽고 2 file
    석찬일
    2264   2007-01-13 2007-01-13 04:54
     
    453 배고픈 우리차 3 file
    석찬일
    885   2007-04-05 2007-04-0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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