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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 Family

    번호
    제목
    글쓴이
    482 집 계약하다
    석찬일
    1249   2004-12-13 2004-12-13 17:00
    2004년 12월 13일 드디어 오늘 오후 3시에 공증인 사무실에서 집 계약을 했습니다. 집주인이 남부지방에 사는 관계로 못올라와서 그의 형이 대리인으로 계약서 작성하는 곳에 참석했습니다. 독일어로 진행된 계약서 작성이었기에 힘든 점이 많았지만, 친절한 ...  
    481 2007 가족 사진 2 file
    석찬일
    1522   2007-01-08 2007-01-08 09:58
     
    480 안경
    석찬일
    1631   2003-09-13 2003-09-13 17:00
    2003년 9월 13일 오늘 오전 근무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보니, 소포가 하나 와 있었다. 한국에서 내 안경이 왔다고 말하는 아내의 말을 듣고선 얼마전 내가 멧신저를 통해 대구 어머님께 내 안경을 좀 보내달라고 말한 것이 생각났다. 내 시력에 관한 기록은 전...  
    479 세차 file
    석찬일
    1242   2004-08-12 2004-08-12 17:00
     
    478 대구 우방타워 아쿠아리움에 가다 file
    석찬일
    2957   2004-08-26 2004-08-26 17:00
     
    477 킬에도 눈이 많이 오다
    석찬일
    1222   2005-02-23 2005-02-23 17:00
    2005년 2월 23일 아침에 일어나보니 밖에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다. 이 세상의 모든 더러움을 씻어내려고 하듯, 눈은 거침없이 온 세상을 하얗게 만들어놓았다. 나와 아내는 샤론이를 유치원에 데려다준 후, 같이 시내로 나갈 계획을 했다. 아내는 다음 주일...  
    476 오랫만에 테니스 치다 2
    석찬일
    1032   2005-09-01 2005-09-01 08:47
    2005년 9일 1일 참으로 오랫만에 테니스를 쳤다. 호준씨와 세르게이, 그리고 노비와 함께 오전 11시부터 낮 1시까지 두시간에 걸쳐서 쳤다. 호준씨는 우리들과 처음 치는 시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실력을 발휘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한국 대 유럽(독일...  
    475 아... 휴가가 끝나가네요. 2 file
    석찬일
    784   2007-08-15 2007-08-15 10:02
     
    474 어머님 독일에 오시다 file
    석찬일
    1036   2004-09-25 2004-09-25 17:00
     
    473 2005년 첫눈 2 file
    석찬일
    906   2005-11-26 2005-11-26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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