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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 Family

    번호
    제목
    글쓴이
    490 밤이 길어졌다 6
    석찬일
    1218   2005-11-04 2005-11-04 14:04
    가을 낙엽이 하나, 둘 씩 떨어지는 요즘들어 부쩍 낮이 짧아졌다. 이제 오후 5시가 되면 어둑어둑해진다. 물론 한겨울에는 오후 4시부터 어둑어둑해지지만, 왠지 낮이 짧아서 불평하는 소리를 이곳 저곳에서 듣게 된다. 낮에 활동하기를 좋아하는 대부분의 사...  
    489 교회 홈피 접속이 안 된다?! 1
    석찬일
    1390   2005-11-11 2005-11-11 03:44
    어제부터인가 갑자기 교회홈피에 접속이 안되고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홈피계정관리하는 웹사이트에 접속해 보니 아래와 같은 공지사항이 있어서 이곳에 올립니다. 교회 홈피에 접속이 안 되어서 답답해서 제 홈피를 찾으시는 분들의 궁금함이 조금이라도 풀...  
    488 눈이 녹을 새가 있다?!
    석찬일
    1176   2006-03-10 2006-03-10 20:00
    예년에 비해 올 겨울에는 유난히도 눈이 많이 온다. 어린 아이들과 동심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를 띄워주는 눈이 오늘도 내린다. 매서운 바람은 아니지만 영하의 날씨에 부는 바람은 동장군의 위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싸락눈이 ...  
    487 아빠 목에 쌀라미 붙어있어? 4 file
    석찬일
    1998   2006-06-07 2006-06-07 00:21
     
    486 A215 고속도로 통제(7월23-28일) file
    석찬일
    1276   2006-07-22 2006-07-22 14:25
     
    485 자다가 전화하기
    석찬일
    1073   2006-10-06 2006-10-06 22:26
    2006년 10월 6일 오늘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이다. 그 동안 떨어져 지내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이다. 하지만 독일에 사는 나는 고국에 모인 가족들과 함께 자리할 수 없다. 그리하여 죄송한 마음을 담아서...  
    484 바이올린 배우는 샤론 4 file
    석찬일
    1099   2008-09-17 2008-09-17 07:27
     
    483 어려운 한자 명칭 5
    석찬일
    1125   2008-11-11 2008-11-11 14:10
    ||0||0때는 어제 저녁. 찬송가 305장 가사 "한 상에 둘러서 먹고 마셔" 처럼 온 가족이 맛있게 저녁식사를 한 후 식탁에 둘러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할 때였다. 샤론 : "엄마! 고모와 이모가 어떻게 달라?" 엄마 : "그건 말이야... 고모는 샤론이 아빠의 ...  
    482 샤론이 정기검진 U7
    석찬일
    1512   2003-07-29 2003-07-29 17:00
    며칠전에 이쁜 엽서 한장을 받았다. 내용을 보니 2003년 7월 29일 수요일 오전 8시 샤론이 병원 예약이 되어있으니, 잊지말라고 하는 것이었다. 내 일정표에는 30일 오전 8시로 되어있는데, 뭔가가 이상했다. 달력을 자세히 보니 7월 30일이 수요일이었다. 아...  
    481 오즈의 마법사
    석찬일
    1643   2003-12-23 2003-12-23 17:00
    매년 연말이면 극장에서는 어린이 손님을 대상으로 한 동화를 한편 공연한다. 올 해에는 "오즈의 마법사"를 무대에 올리게 되었기에, 나는 아내와 샤론이와 함께 구경을 하러 갔다. 사실 작년까지만해도 동화 공연에는 관심이 없었으나, 이제 샤론이도 구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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