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mage
  • 최근 댓글
  • Counter
  • 가족 / Family

    번호
    제목
    글쓴이
    582 샤론이 썰매타다 file
    석찬일
    2805   2005-03-11 2005-03-11 17:00
     
    581 따뜻한 겨울은 가고... 2 file
    석찬일
    2303   2007-03-09 2007-03-09 08:26
     
    580 드디어 컴퓨터를!
    석은령
    2823   2003-11-08 2003-11-08 17:00
    - 제목 : 드디어 컴퓨터를! - 작성 : 석은령(, http://, 217.227.199.173) - 일자 : 2003-11-09 16:04:03 - 카운트 : 51 - 본문 : 오마니 오마니 우리 오마니, 그리고 동상아 드디어 물난리의 뒷수습이 정리되고 컴퓨터앞에 않게 되었습니다. 어젯밤에 지하실...  
    579 아내의 생일 file
    석찬일
    2738   2004-08-11 2004-08-11 17:00
     
    578 [re] 은령 고모님의 생일을 축하하며
    석은령
    3449   2004-04-09 2004-04-09 17:00
    차니라 샤론이의 축하공연은 끝내주더구나 지금 곧 나가봐야되서 길게는 못쓰는데 하여튼 자형하고 둘이서 몇십번은 다시돌려봤다. 얼마나 웃기는지 특히 처음 인사하는 모습은 정말로 힛트엿다 샤론이한테 고모가 너무 너무 기뻐하더라고 전해주고 오늘의 샤...  
    577 방귀끼는 샤론이 8 file
    석찬일
    3163   2006-10-13 2006-10-13 23:54
     
    576 일상의 작은 기쁨 5
    샤론맘
    2740   2005-09-08 2005-09-08 16:46
    샤론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남편을 출근시키고 나면 그야말로 황금같은 나만의 시간이 생긴다. 샤론이는 유치원에서 오후 2시쯤 돌아오고 샤론아빠는 일찍 올 땐 12시면 퇴근을 하기때문에 황금같은 나만의 시간은 고작해야 2~3시간 정도이다. 황금 같은 나만의...  
    575 건망증
    석찬일
    2690   2004-05-25 2004-05-25 17:00
    약 한달전인가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고 나오는 길에 은행카드로 계산할 일이 있었다. (한국에서 문제시 되는 카드가 아니라 은행현금카드임) 계산대에 앉은 아줌마는 내게 카드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했다. 나는 아무런 거리낌없이 카드 비밀번호를 입력하였...  
    574 생일을 축하하며
    석은령
    2866   2004-04-30 2004-04-30 17:00
    Happy Birthday to You. 생일을 축하한다 내 생일은 샤론이의 기가 막힌 축하 공연을 선물로 받았는데 나는 그런 기똥찬 선 물을 준비하지 못했구나 그 땐 너무도 감동을 먹어서 괜시리 나도 흉내 내었다간 샤론양의 축하공연에 쨉 도 안되겠다 싶어 자제했다....  
    573 친구야는 깜깜하다
    석찬일
    2862   2003-12-03 2003-12-03 17:00
    아이들은 만 3살이 되면 유치원에 다닌다. 하지만 아직 만 3살이 안 된 샤론이는 만 2살이 좀 넘어서부터인가 놀이방에 다닌다.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8시 30분에서 9시 사이에 놀이방에 데려다주면 보모선생님과 신나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은 ...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