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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제목
    글쓴이
    522 2014 독일 우리말 겨루기 대회 file
    석찬일
    1784   2014-03-04 2014-03-15 10:51
     
    521 부엌 공사중... 4
    석찬일
    3021   2010-03-06 2010-03-23 14:37
    그 동안 잘 사용해 오던 부엌 가구가 너무 낡아서 새로운 부엌 가구를 들이기로 하였습니다. 2월 초-중순에 적당한 부엌 가구를 주문하였는데, 며칠 전 전화가 와서 다음 주 수요일에 배달 온다고 합니다. 새로운 부엌 가구에 맞게 약간의 부엌 리노베이션 작...  
    520 발레 학교 개방일 2 file
    석찬일
    2979   2010-05-02 2010-05-06 13:54
     
    519 Ein Loch geboren? ^^;;; 2
    석찬일
    2334   2010-03-30 2010-04-04 22:50
    며칠 전 나는 극장 동료들과 함께 극장 매점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요즘 뭐하고 지내느냐,? 지난 주간에는 뭘 하고 지냈느냐? 등의 이야기가 오갔다. 나를 잘 아는 한 동료가 찬일은 틀림없이 컴퓨터하면서 시간을 보냈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서 나는 지난 ...  
    518 연못 청소 2 file
    석찬일
    3207   2010-04-02 2010-04-04 22:47
     
    517 봄이 왔네 봄이 와~ 2 file
    석찬일
    2728   2010-04-02 2010-04-04 22:39
     
    516 수영 강습 받는 샤론이 file
    석찬일
    1950   2010-04-08 2010-04-08 18:01
     
    515 봄맞이 토끼의 새로운 보금자리 file
    석찬일
    1508   2014-03-02 2014-03-02 12:16
     
    514 샤론, 수영 브론즈 코스 통과하다 file
    석찬일
    2221   2010-04-13 2010-04-13 23:21
     
    513 샤론이 합창연습하러 Wielen에 가다 file
    석찬일
    2366   2010-04-20 2010-04-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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