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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 Family

    번호
    제목
    글쓴이
    12 샤론이 옷이 도착했습니다 file
    석찬일
    4895   2003-04-24 2003-04-24 17:00
     
    11 뱅쿠버에 눈이 왔어요 file
    심현준
    1158   2005-01-07 2005-01-07 17:00
     
    10 친구야는 깜깜하다
    석찬일
    2862   2003-12-03 2003-12-03 17:00
    아이들은 만 3살이 되면 유치원에 다닌다. 하지만 아직 만 3살이 안 된 샤론이는 만 2살이 좀 넘어서부터인가 놀이방에 다닌다.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8시 30분에서 9시 사이에 놀이방에 데려다주면 보모선생님과 신나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은 ...  
    9 생일을 축하하며
    석은령
    2865   2004-04-30 2004-04-30 17:00
    Happy Birthday to You. 생일을 축하한다 내 생일은 샤론이의 기가 막힌 축하 공연을 선물로 받았는데 나는 그런 기똥찬 선 물을 준비하지 못했구나 그 땐 너무도 감동을 먹어서 괜시리 나도 흉내 내었다간 샤론양의 축하공연에 쨉 도 안되겠다 싶어 자제했다....  
    8 건망증
    석찬일
    2690   2004-05-25 2004-05-25 17:00
    약 한달전인가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고 나오는 길에 은행카드로 계산할 일이 있었다. (한국에서 문제시 되는 카드가 아니라 은행현금카드임) 계산대에 앉은 아줌마는 내게 카드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했다. 나는 아무런 거리낌없이 카드 비밀번호를 입력하였...  
    7 일상의 작은 기쁨 5
    샤론맘
    2740   2005-09-08 2005-09-08 16:46
    샤론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남편을 출근시키고 나면 그야말로 황금같은 나만의 시간이 생긴다. 샤론이는 유치원에서 오후 2시쯤 돌아오고 샤론아빠는 일찍 올 땐 12시면 퇴근을 하기때문에 황금같은 나만의 시간은 고작해야 2~3시간 정도이다. 황금 같은 나만의...  
    6 방귀끼는 샤론이 8 file
    석찬일
    3163   2006-10-13 2006-10-13 23:54
     
    5 [re] 은령 고모님의 생일을 축하하며
    석은령
    3449   2004-04-09 2004-04-09 17:00
    차니라 샤론이의 축하공연은 끝내주더구나 지금 곧 나가봐야되서 길게는 못쓰는데 하여튼 자형하고 둘이서 몇십번은 다시돌려봤다. 얼마나 웃기는지 특히 처음 인사하는 모습은 정말로 힛트엿다 샤론이한테 고모가 너무 너무 기뻐하더라고 전해주고 오늘의 샤...  
    4 아내의 생일 file
    석찬일
    2738   2004-08-11 2004-08-11 17:00
     
    3 드디어 컴퓨터를!
    석은령
    2822   2003-11-08 2003-11-08 17:00
    - 제목 : 드디어 컴퓨터를! - 작성 : 석은령(, http://, 217.227.199.173) - 일자 : 2003-11-09 16:04:03 - 카운트 : 51 - 본문 : 오마니 오마니 우리 오마니, 그리고 동상아 드디어 물난리의 뒷수습이 정리되고 컴퓨터앞에 않게 되었습니다. 어젯밤에 지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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