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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 Family

    번호
    제목
    글쓴이
    22 소포
    박찬은
    1430   2005-03-02 2005-03-02 17:00
    "띵동,띵동" 점심식사를 분주히 준비하고 있는데 누군가 초인종을 눌렀다. 오늘 집에 올 사람이 없는데 누굴까...아마도 광고 전단을 돌리는 사람인가보다 ....생각했다. 샤론아빠가 문을 열고 누군가와 잠시 이야기를 나누더니 커다란 박스를 들고 들어왔다. ...  
    21 이모님께
    이기수
    1509   2004-07-03 2004-07-03 17:00
    이모님. 기수입니다. 제가 연락드림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마도 샤론이와 즐거운 시간을 이모부님,이모님 보내시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독일에 혼자계신 찬일이형이 외로우실까 걱정되기도 하지만, 제 생각에 형도 곧 한국으로 향하시면 아마도 온...  
    20 어머님 한국으로 가시다 file
    석찬일
    1290   2004-10-25 2004-10-25 17:00
     
    19 욕실 벽 도배하기 4 file
    석찬일
    1930   2006-09-05 2006-09-05 04:32
     
    18 새는 집에 가고 없다
    석찬일
    1709   2003-10-31 2003-10-31 17:00
    샤론이가 창밖을 보거나, 거리에서 길을 가던 중, 날아가는 새를 보면 항상 이런 말을 하곤 한다. "야~, 새다~. 새 많다~" 날아다니는 존재에 대한 동경심 때문일까? 그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샤론이가 밖에 잘 안 나가려고 할 때면, "우리 새보러 가자...  
    17 식기세척기 file
    석찬일
    3892   2003-04-30 2003-04-30 17:00
     
    16 기보네 집에 들어온 새 식구를 소개합니다. 3 file
    은령
    1362   2005-11-20 2005-11-20 18:47
     
    15 우리집에 찾아온 다람쥐/청설모 4 file
    석찬일
    1561   2006-01-18 2016-02-29 14:16
     
    14 부모님 킬 도착 file
    석찬일
    3410   2003-06-03 2003-06-03 17:00
     
    13 차문이 안 닫혀...
    석찬일
    4606   2003-06-06 2003-06-06 17:00
    2003년 6월 6일 오후 4시경부터 슬슬 독창회 장소로 출발할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전에 아내는 작게나마 리셉션에 사용할 음식들을 챙기고 이리저리 분주히 움직였지요. 저는 머리를 감고 말리면서 나름대로 머리 손질을 해 보았으나,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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