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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 Family

    번호
    제목
    글쓴이
    32 눈사람 가족 file
    석찬일
    1641   2005-03-02 2005-03-02 17:00
     
    31 자전거
    석찬일
    1644   2003-09-09 2003-09-09 17:00
    몇년전에 199 마르크를 주고 구입한 나의 멋진(?) 자전거는 혹독한 비바람과 싸우느라 군데군데 녹이 슬고 라이트(불)도 안 켜지지만 꿋꿋히 나와 함께 킬 바닷가의 바람을 가르며 오늘도 달린다. 그렇게 귀한 자전거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들어 자전거를 타고...  
    30 드디어 독일땅에도 비가 내린다 2
    석찬일
    1082   2006-07-20 2006-07-20 16:06
    한국에서는 태풍과 장마가 함께 와서 큰 피해를 입혔는데도, 오늘 낮까지 이곳 독일땅에는 푹푹 찌는 무더위가 극성이었다. 마당의 잔디는 물론, 길가에 있는 가로수도 물이 부족해서 나뭇잎도 힘이 없이 축 늘어져있다. 오늘 오후에는 날이 습한 가운데 더웠...  
    29 찬일이형!
    이기수
    1511   2004-05-17 2004-05-17 17:00
    형, 기수입니다. 저번에 가족란에 글을 썼다가 혼날까봐 못 썼던 기억이 나서 용기를 내어서 가족란에 써 봅니다. 어제 기차표를 알아보았고, 제가 킬에 도착하면 밤 12시도 넘을 듯 합니다. 일요일 저녁에 실내악 연습이 잡혀있는 영하(제 아내)의 스케줄을 ...  
    28 마지막 컵라면 file
    석찬일
    1399   2004-05-31 2004-05-31 17:00
     
    27 놀라운 Google Earth의 위력 2 file
    석찬일
    1664   2006-08-10 2006-08-10 18:45
     
    26 은령 고모님의 생일을 축하하며
    석샤론
    1736   2004-04-05 2004-04-05 17:00
    2004년 4월 6일 생일을 맞이한 고모에게 바치는 노래 샤론이의 고모 생일 축가 들으러 가기 - 석찬일(217.82.119.107) 누낭아 생일축하한데이 2004-04-06 23:22:09 - 누나(24.69.255.204) 고맙데이. 참말로 고맙데이. 북한 어린이 무용단의 축하를 받는거 같구...  
    25 식탁의자 구입 file
    석찬일
    1383   2005-01-31 2005-01-31 17:00
     
    24 광어회 뜨다 5
    석찬일
    2350   2005-12-05 2005-12-05 11:38
    지난 주 토요일 오후였다. 마당에 있던 아내의 목소리가 들렸다. "안녕하세요. 집사님, 어서 들어오세요~." 그날 저녁에 이용운 집사님 가족들이 뮤지컬 Sweet Charity 공연을 구경하고자 하셔서 내가 표를 준비해놨는데, 그 표를 가지러 잠시 우리집에 들리신...  
    23 아쉬운 이별
    석찬일
    1819   2003-06-15 2003-06-15 17:00
    부모님께서 이 곳 독일에 오신 지도 벌써 2주간의 시간이 지났으며, 드디어 오늘 다시 한국으로 출발하십니다. 약간은 짧은 듯한 독일에서의 생활이었으나, 우리는 많은 시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물론 독일에 오신 처음 며칠동안은 부모님께서 시차적응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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