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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 Family

    번호
    제목
    글쓴이
    52 열쇠 꾸러미 5
    석찬일
    1439   2005-11-12 2005-11-12 05:11
    오늘은 오전 연습이 없는 한가한 날이다. 어제 Sweet Charity 리허설을 마친 후, 오늘 오후에 무대에 올라가는 공연을 위한 배려라고 할까. 하여튼 아침까지 잠을 푹 자고 일어났다. 며칠전부터 슈퍼마켓에 가서 뭘 좀 사야겠다고 생각했었기에, 오늘 오전은 ...  
    51 부엌 새단장하기 5 file
    석찬일
    1409   2006-12-04 2006-12-04 07:12
     
    50 마음의 평안함 2
    석찬일
    1138   2005-10-24 2005-10-24 08:49
    며칠전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김현배 목사님께서 장인어른의 부고를 알리는 글을 교회 기도란에 올려 놓으셨다. 교회 홈페이지를 찾은 많은 교인들이 기도로서 슬픔을 같이 나눠주었다. 어제 주일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갔다. 성가대원들도 위로의 말을 ...  
    49 광어회 뜨다 2편 7 file
    석찬일
    3279   2006-01-31 2006-01-31 13:15
     
    48 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석찬일
    1550   2004-07-05 2004-07-05 17:00
    7월 1일 오전 마지막으로 독일에 있는 집을 한번 둘러보면서 정리를 했다. 이제 한국으로 떠나기 몇시간 앞서, 혹시나 빠트렸을지도 모르는 것들이 없지 않나 다시 한번 생각하며 마지막 정리를 하였다. 낮 11시 반이 좀 넘자 호일이에게서 전화가 왔다. 12시...  
    47 할머니, 뭐 할 말 없어? 4 file
    석찬일
    1218   2006-07-06 2006-07-06 03:56
     
    46 창문닦기
    석찬일
    1998   2003-06-19 2003-06-19 17:00
    이 집에 이사온 지도 벌써 2년반이 지났다. 그동안 가구배치를 한다, 청소를 한다하면서 몇번이나 대청소를 하였지만, 정작 창문은 이사할 때 한번 닦고는 오늘까지 딱 한번 닦은 기억이 있다. 독일의 날씨, 아니 그중에서도 킬(Kiel)의 날씨 탓일까, 아니면 ...  
    45 겨울/스노우 타이어 장착하다 3 file
    석찬일
    1678   2005-11-30 2005-11-30 10:25
     
    44 크리스마스 동화 공연 구경하다 2 file
    석찬일
    1438   2005-12-26 2005-12-26 09:43
     
    43 새로운 보금자리로...
    석찬일
    1298   2004-12-28 2004-12-28 17:00
    1999년 8월 Norddeutschestrasse 34번지에서 독일생활을 시작한 우리는 그곳에서 지내면서 샤론이를 낳았다. 그후 Hohwachter Weg 6번지에서 살면서 또 다시 이사해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우리(찬일과 찬은)들은 그냥 그 집에서 잘 살 수 있지만, 자라나는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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