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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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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56 독일 구간 부모님 비행기표 우편으로 부쳤습니다.
    석찬일
    4086   2003-05-13 2010-01-22 18:23
    오늘 오전 출근하기에 앞서 우체국에 갔습니다. 부모님의 독일 프랑크푸르트 - 함부르크 구간 비행기표를 한국에 부치기 위해서였습니다. 집에 편지봉투가 긴 것이 없어서 우체국에 가서 샀지요. 50장짜리 한다발을 샀습니다. 대구집 주소를 적고, 등기로 해...  
    55 기보네도 인사 file
    심현준
    1884   2003-06-15 2003-06-15 17:00
     
    54 자동차용 의자 file
    석찬일
    1824   2004-04-01 2004-04-01 17:00
     
    53 샤론 발레 배우러 가다
    석찬일
    1273   2005-08-10 2005-08-10 10:39
    "딴 따- 따 따 따 따 따 따...." 지난 월요일 김현배목사님과 교인들이 모여 킬 근교의 바닷가에서 그릴파티를 하며 있는 중, 내 핸드폰이 울렸다. 핸드폰 밸소리로 애국가 를 넣어놔서 그런지, 내 호주머니에 있지 않고, 멀리 놔뒀음에도 쉽게 내 핸드폰이라...  
    52 열쇠 꾸러미 5
    석찬일
    1448   2005-11-12 2005-11-12 05:11
    오늘은 오전 연습이 없는 한가한 날이다. 어제 Sweet Charity 리허설을 마친 후, 오늘 오후에 무대에 올라가는 공연을 위한 배려라고 할까. 하여튼 아침까지 잠을 푹 자고 일어났다. 며칠전부터 슈퍼마켓에 가서 뭘 좀 사야겠다고 생각했었기에, 오늘 오전은 ...  
    51 부엌 새단장하기 5 file
    석찬일
    1418   2006-12-04 2006-12-04 07:12
     
    50 마음의 평안함 2
    석찬일
    1147   2005-10-24 2005-10-24 08:49
    며칠전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김현배 목사님께서 장인어른의 부고를 알리는 글을 교회 기도란에 올려 놓으셨다. 교회 홈페이지를 찾은 많은 교인들이 기도로서 슬픔을 같이 나눠주었다. 어제 주일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갔다. 성가대원들도 위로의 말을 ...  
    49 광어회 뜨다 2편 7 file
    석찬일
    3287   2006-01-31 2006-01-31 13:15
     
    48 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석찬일
    1557   2004-07-05 2004-07-05 17:00
    7월 1일 오전 마지막으로 독일에 있는 집을 한번 둘러보면서 정리를 했다. 이제 한국으로 떠나기 몇시간 앞서, 혹시나 빠트렸을지도 모르는 것들이 없지 않나 다시 한번 생각하며 마지막 정리를 하였다. 낮 11시 반이 좀 넘자 호일이에게서 전화가 왔다. 12시...  
    47 할머니, 뭐 할 말 없어? 4 file
    석찬일
    1223   2006-07-06 2006-07-06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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