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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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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72 보도블럭 깔기 2
    석찬일
    2907   2005-08-12 2005-08-12 09:43
    지난번 지하실 공사가 끝난 다음으로 집 손질에 들어간 부분은 마당이다. 우리집은 연립주택 중 제일 끝집이기 때문에 집 옆부분에 약간의 마당이 다른 집에 비해서 더 있다. 그 마당 옆길에 다이아몬드형으로 박혀있는 보도블럭은 왠지 모르게 엉성해 보였으...  
    71 샤론이의 장래희망 2
    석찬일
    1277   2006-11-13 2006-11-13 09:31
    예전에 학창시절을 돌이켜보면 매년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장래희망이 무엇인지 물어보시곤 하셨다. 어릴 때부터 장래에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지 생각하게 함으로 보다 희망적인 미래를 꿈꾸게 하기 위함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며칠 전 아내가 샤론이에게 장...  
    70 나무 담장 분해하기 2
    석찬일
    1056   2007-06-02 2007-06-02 15:20
    2007년 6월 1일 옆집 아저씨 폴커(Volker)는 내게 내일(토요일) 새롭게 설치할 담장 나무가 배달되어 온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아주머니 마리온(Marion)은 그날 저녁식사로 피자를 주문해서 먹을 것이라고 하였다. 사랑하는 아내 찬은(Chan Eun)은 저녁식사 ...  
    69 샤론이의 잠투정... file
    석찬일
    3837   2003-04-26 2003-04-26 17:00
     
    68 드디어 만들었습네다
    석은령
    1612   2003-08-30 2003-08-30 17:00
    짠짠짠 짠짠짠~~~ 기뻐해주십시오. 드디어 은령이의 전용 e-mail주소를 만들었습니다. lazarus_eunryung@hotmail.com 많이 이용해 주십시오. 제때 답장을 보낸다는 장담은 못 드리지만 일주일에 한번 정도라도 들어가보려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냉크미 - 모...  
    67 치약
    석찬일
    1508   2004-01-28 2004-01-28 17:00
    어제 오후에는 알라딘과 요술램프의 조명 연습이 있었다. 연주시와 똑같은 분위기로 분장하고 조명, 소품 등을 사용하여 하는 연습이다. 연습을 시작할 때가 되니 극장장도 와서 우리들이 연습하는 것을 보았다. 나를 비롯한 전 출연진이 최선을 다하여 열심으...  
    66 아내와 샤론 한국 가다
    석찬일
    1506   2004-05-25 2004-05-25 17:00
    2004년 5월 25일 나와 아내 그리고 샤론이는 차를 타고 함부르크에 있는 공항으로 갔다. 오늘 한국으로 출발하는 아내와 샤론이의 짐을 트렁크에 가득 싣고 함부르크로 가기에 앞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었다. 요즘 가뜩이나 비싼 기름이지만 안넣고 다닐 수는...  
    65 샤론, 치과에 가다 1
    석찬일
    1332   2005-09-15 2005-09-15 16:51
    2005년 9월 5일 우리 가족 세사람의 치과 검진이 있었다. 이날은 그 전에 못 봤던 여의사가 와 있었다. 원래 이 치과에 있던 남의사는 그날 못 왔다면서, 대신 여의사가 진료해 주었다. 나와 아내는 큰 문제없다고 했다. 치과 의자에도 앉기 싫어하는 샤론이가...  
    64 중국식당
    석찬일
    1668   2003-10-31 2003-10-31 17:00
    2003년 봄에 한인교회 김미나씨의 배려로 성가대원들이 같이 중국식당에서 식사를 한 적이 있다. (그 때 아내와 샤론이도 같이 자리했었다) 그것이 1999년 여름 내가 이곳 독일로 와서 처음으로 중국집에 가 본 때이다. 그 후 2003년 10월의 마지막 날 점심 식...  
    63 SKYPASS JUNIOR file
    석찬일
    1875   2004-06-11 2004-06-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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