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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 Family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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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WD-40의 위력 file
    석찬일
    1552   2004-09-09 2004-09-09 17:00
     
    81 자전거를 타는 샤론이 file
    석찬일
    1302   2004-10-13 2004-10-13 17:00
     
    80 장모님 극장에 가시다 file
    석찬일
    1376   2004-11-11 2004-11-11 17:00
     
    79 어버이날 file
    석찬일
    3503   2003-05-07 2003-05-07 17:00
     
    78 섬머타임이 시작되었다 4 file
    석찬일
    1511   2006-03-26 2006-03-26 20:16
     
    77 아~ 가을인가... 2
    석찬일
    1221   2006-08-14 2006-08-14 06:32
    며칠 전부터 내리는 비는 지난 여름 언제 그렇게 더웠냐는 듯이 시치미를 뗀다. 어제 오후에 시내에 나간 아내는 길고 두툼한 옷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았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늦여름 더위 때문에 열대야로 고생한다고 하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계속 ...  
    76 연말연시는 가족과 함께... 8
    석찬일
    1281   2006-12-27 2006-12-27 10:20
    2006년 12월 27일 며칠 전부터 목이 아프도록 기침이 나더니, 결국 어제 저녁 '니노치카'공연에서는 목소리가 거의 나오지 않았다. 나는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내가 평소에 가던 병원에 가 보았다. 그런데 이게 왠 일인가. 병원 문은 잠겨있는게 아닌가. 나...  
    75 잠자는 샤론 file
    석찬일
    768   2005-11-28 2005-11-28 04:46
     
    74 사마귀
    석찬일
    2126   2004-01-06 2004-01-06 17:00
    사람의 몸을 잘 살펴보면 정상적이지 못한 부분들이 가끔 있다. 그 중에도 사마귀는 사람의 신경을 상당히 거슬리게 하는 놈이다. 옷으로 가리는 부분이라면 비교적 덜 거슬리지만, 얼굴이나 손처럼 대부분의 시간 일상에 노출되는 곳에 자리잡고 나있는 놈들...  
    73 두번째 눈사진 file
    심현준
    1205   2005-01-07 2005-01-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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