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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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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86 홈페이지 작성한것을 축하한다
    이문자
    3865   2003-04-30 2003-04-30 17:00
    처음으로 홈페이지를 개설한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홈페이지를 통 하여 많은 열매를 맺기 바란다, 그리고 홈페이지를 통하여 좋은 교우 관계가 맺어져 살아가는데 서로 에게 도움을 주는장이 되기를 ..... - CepCis(80.134.176.139)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을 ...  
    85 성공적인 독창회를 축하하며 앞날에도 한없는 축복 있기를
    석진환
    2025   2003-06-08 2003-06-08 17:00
    믿음의 텃밭에서 노래와 찬미의 열매를 풍성하게 수획하는 찬일이의 대견함에 박수와 찬사를 보낸다. 또한 함께 기도하고 애써준 동반자 찬은이의 노고와 정성에도 위로와 고마움을 전하며. 귀한 선물 샤론의 아름다운 영상들을 가는 방마다에서 만날 수 있어...  
    84 톨크-샤우에 가다 file
    석찬일
    1832   2003-08-12 2003-08-12 17:00
     
    83 삼계탕
    석찬일
    1380   2004-07-19 2004-07-19 17:00
    2004년 7월 20일 아침 7시 10분부터 8시까지 하는 수영 코스에 등록하여 다니는 나는 자명종 소리를 듣고 깊은 잠에서 깨어났다. 간밤에도 몇번이나 더워서 잠을 설쳤기에 몸은 더 무거운 듯 했다. 아침 6시 45분... 나는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양치를 하고는 ...  
    82 WD-40의 위력 file
    석찬일
    1573   2004-09-09 2004-09-09 17:00
     
    81 자전거를 타는 샤론이 file
    석찬일
    1303   2004-10-13 2004-10-13 17:00
     
    80 장모님 극장에 가시다 file
    석찬일
    1379   2004-11-11 2004-11-11 17:00
     
    79 어버이날 file
    석찬일
    3516   2003-05-07 2003-05-07 17:00
     
    78 섬머타임이 시작되었다 4 file
    석찬일
    1516   2006-03-26 2006-03-26 20:16
     
    77 아~ 가을인가... 2
    석찬일
    1226   2006-08-14 2006-08-14 06:32
    며칠 전부터 내리는 비는 지난 여름 언제 그렇게 더웠냐는 듯이 시치미를 뗀다. 어제 오후에 시내에 나간 아내는 길고 두툼한 옷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았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늦여름 더위 때문에 열대야로 고생한다고 하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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