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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 Family

    번호
    제목
    글쓴이
    92 눈이 녹을 새가 있다?!
    석찬일
    1179   2006-03-10 2006-03-10 20:00
    예년에 비해 올 겨울에는 유난히도 눈이 많이 온다. 어린 아이들과 동심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를 띄워주는 눈이 오늘도 내린다. 매서운 바람은 아니지만 영하의 날씨에 부는 바람은 동장군의 위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싸락눈이 ...  
    91 아빠 목에 쌀라미 붙어있어? 4 file
    석찬일
    2018   2006-06-07 2006-06-07 00:21
     
    90 A215 고속도로 통제(7월23-28일) file
    석찬일
    1276   2006-07-22 2006-07-22 14:25
     
    89 자다가 전화하기
    석찬일
    1073   2006-10-06 2006-10-06 22:26
    2006년 10월 6일 오늘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이다. 그 동안 떨어져 지내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이다. 하지만 독일에 사는 나는 고국에 모인 가족들과 함께 자리할 수 없다. 그리하여 죄송한 마음을 담아서...  
    88 바이올린 배우는 샤론 4 file
    석찬일
    1099   2008-09-17 2008-09-17 07:27
     
    87 어려운 한자 명칭 5
    석찬일
    1125   2008-11-11 2008-11-11 14:10
    ||0||0때는 어제 저녁. 찬송가 305장 가사 "한 상에 둘러서 먹고 마셔" 처럼 온 가족이 맛있게 저녁식사를 한 후 식탁에 둘러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할 때였다. 샤론 : "엄마! 고모와 이모가 어떻게 달라?" 엄마 : "그건 말이야... 고모는 샤론이 아빠의 ...  
    86 홈페이지 작성한것을 축하한다
    이문자
    3843   2003-04-30 2003-04-30 17:00
    처음으로 홈페이지를 개설한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홈페이지를 통 하여 많은 열매를 맺기 바란다, 그리고 홈페이지를 통하여 좋은 교우 관계가 맺어져 살아가는데 서로 에게 도움을 주는장이 되기를 ..... - CepCis(80.134.176.139)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을 ...  
    85 성공적인 독창회를 축하하며 앞날에도 한없는 축복 있기를
    석진환
    2020   2003-06-08 2003-06-08 17:00
    믿음의 텃밭에서 노래와 찬미의 열매를 풍성하게 수획하는 찬일이의 대견함에 박수와 찬사를 보낸다. 또한 함께 기도하고 애써준 동반자 찬은이의 노고와 정성에도 위로와 고마움을 전하며. 귀한 선물 샤론의 아름다운 영상들을 가는 방마다에서 만날 수 있어...  
    84 톨크-샤우에 가다 file
    석찬일
    1805   2003-08-12 2003-08-12 17:00
     
    83 삼계탕
    석찬일
    1371   2004-07-19 2004-07-19 17:00
    2004년 7월 20일 아침 7시 10분부터 8시까지 하는 수영 코스에 등록하여 다니는 나는 자명종 소리를 듣고 깊은 잠에서 깨어났다. 간밤에도 몇번이나 더워서 잠을 설쳤기에 몸은 더 무거운 듯 했다. 아침 6시 45분... 나는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양치를 하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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