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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 Family

    번호
    제목
    글쓴이
    15 창문닦기
    석찬일
    2013   2003-06-19 2003-06-19 17:00
    이 집에 이사온 지도 벌써 2년반이 지났다. 그동안 가구배치를 한다, 청소를 한다하면서 몇번이나 대청소를 하였지만, 정작 창문은 이사할 때 한번 닦고는 오늘까지 딱 한번 닦은 기억이 있다. 독일의 날씨, 아니 그중에서도 킬(Kiel)의 날씨 탓일까, 아니면 ...  
    14 기보네도 인사 file
    심현준
    1878   2003-06-15 2003-06-15 17:00
     
    13 아쉬운 이별
    석찬일
    1826   2003-06-15 2003-06-15 17:00
    부모님께서 이 곳 독일에 오신 지도 벌써 2주간의 시간이 지났으며, 드디어 오늘 다시 한국으로 출발하십니다. 약간은 짧은 듯한 독일에서의 생활이었으나, 우리는 많은 시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물론 독일에 오신 처음 며칠동안은 부모님께서 시차적응하시...  
    12 초장과 회
    석찬일
    1854   2003-06-13 2003-06-13 17:00
    2003년 6월 14일 아침 7시 40분경 곤히 자고 있는 나를 아내가 흔들며 깨웠다. 왜 깨웠냐고 물어보니, 아침 일찍 하이켄도르프에 가서 회를 좀 사오라는 것이었다. 나는 가기 싫다고 좀 더 자겠다고 하면서 일어났다. 마침 아침 산책을 나가시려는 부모님께 문...  
    11 성공적인 독창회를 축하하며 앞날에도 한없는 축복 있기를
    석진환
    2022   2003-06-08 2003-06-08 17:00
    믿음의 텃밭에서 노래와 찬미의 열매를 풍성하게 수획하는 찬일이의 대견함에 박수와 찬사를 보낸다. 또한 함께 기도하고 애써준 동반자 찬은이의 노고와 정성에도 위로와 고마움을 전하며. 귀한 선물 샤론의 아름다운 영상들을 가는 방마다에서 만날 수 있어...  
    10 차문이 안 닫혀...
    석찬일
    4638   2003-06-06 2003-06-06 17:00
    2003년 6월 6일 오후 4시경부터 슬슬 독창회 장소로 출발할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전에 아내는 작게나마 리셉션에 사용할 음식들을 챙기고 이리저리 분주히 움직였지요. 저는 머리를 감고 말리면서 나름대로 머리 손질을 해 보았으나, 아니...  
    9 이모부님 이모님 독일에 오셨군요.
    이기수
    3327   2003-06-04 2003-06-04 17:00
    어제 독일에 도착하신 것 같습니다. 찬일이형 잘 지내셨지요? 저희는 7월 1일부터 새로운 집에 보금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참 이사준비중입니다. 이모님 이모부님 독일에 오신 것을 모르고 있었네요. 혹시 괜챦으시다면, 영하와 제가 이모부...  
    8 부모님 킬 도착 file
    석찬일
    3410   2003-06-03 2003-06-03 17:00
     
    7 독일 구간 부모님 비행기표 우편으로 부쳤습니다.
    석찬일
    4081   2003-05-13 2010-01-22 18:23
    오늘 오전 출근하기에 앞서 우체국에 갔습니다. 부모님의 독일 프랑크푸르트 - 함부르크 구간 비행기표를 한국에 부치기 위해서였습니다. 집에 편지봉투가 긴 것이 없어서 우체국에 가서 샀지요. 50장짜리 한다발을 샀습니다. 대구집 주소를 적고, 등기로 해...  
    6 샤론아, 문 열어! file
    석찬일
    3944   2003-05-12 2003-05-1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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