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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 Family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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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75 메신저의 위력 file
    석찬일
    1058   2004-12-12 2004-12-12 17:00
     
    74 베이비시터 구하기
    석찬일
    1322   2004-12-03 2004-12-03 17:00
    지난 9월 20일부터 임시단원으로 극장에 출근하는 아내는 샤론이가 엄마와 떨어져서 잘 지낼 수 있을까 걱정이다. 처음 얼마동안의 기간이라도 가까운 가족과 함께 있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여, 한국에 계신 할머니께서 한달 와 계셨으며, 이어서 외할머니도 ...  
    73 [re] 우리집 수족관
    석은령
    813   2004-11-30 2004-11-30 17:00
    좋겠다.  
    72 장모님 극장에 가시다 file
    석찬일
    1376   2004-11-11 2004-11-11 17:00
     
    71 장모님 독일로 오시다
    석찬일
    1062   2004-11-02 2004-11-02 17:00
    2004년 11월 2일 극장에서는 오후 6시에 무대 연습이 있었다. 원래는 하루종일 쉬는 날로 예정되어 있어서, 이날 장모님이 독일로 오시면 마중 나가기 좋다고 생각되어 이날로 정했으나, 갑자기 변경된 일정때문에 나와 아내 둘 다 극장에서 연습해야 했다. 부...  
    70 어머님 한국으로 가시다 file
    석찬일
    1290   2004-10-25 2004-10-25 17:00
     
    69 우리집 수족관 file
    석찬일
    1639   2004-10-24 2004-10-24 17:00
     
    68 자전거를 타는 샤론이 file
    석찬일
    1302   2004-10-13 2004-10-13 17:00
     
    67 싱싱한 대구회 file
    석찬일
    1512   2004-10-10 2004-10-10 17:00
     
    66 어머님 독일에 오시다 file
    석찬일
    1037   2004-09-25 2004-09-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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