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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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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소파에서 잠자는 찬일 4 file
    석찬일
    1836   2009-07-29 2009-07-29 06:07
     
    135 서리 내리다 file
    석찬일
    1838   2009-11-01 2009-11-01 12:46
     
    134 초장과 회
    석찬일
    1858   2003-06-13 2003-06-13 17:00
    2003년 6월 14일 아침 7시 40분경 곤히 자고 있는 나를 아내가 흔들며 깨웠다. 왜 깨웠냐고 물어보니, 아침 일찍 하이켄도르프에 가서 회를 좀 사오라는 것이었다. 나는 가기 싫다고 좀 더 자겠다고 하면서 일어났다. 마침 아침 산책을 나가시려는 부모님께 문...  
    133 현관문을 열어라
    석찬일
    1862   2003-08-07 2003-08-07 17:00
    2003년 8월 7일 오전 10시경 비자기간이 다 되어서 비자연장을 하러 외국인관청에 가려고 집을 나서는 중이었다. 샤론이 신발을 신겨주러 아내는 현관문 밖 계단에 샤론이를 앉히며, 나는 샤론이 신발신겨 주는 것을 보면서 웃으며 현관문을 닫았다. 독일 관공...  
    132 새로운 토끼 놀이터 2 file
    석찬일
    1865   2013-10-10 2013-10-22 17:14
     
    131 SKYPASS JUNIOR file
    석찬일
    1880   2004-06-11 2004-06-11 17:00
     
    130 기보네도 인사 file
    심현준
    1884   2003-06-15 2003-06-15 17:00
     
    129 부모님 사진 찰칵~ file
    석찬일
    1894   2011-07-19 2011-07-19 17:59
     
    128 욕실 벽 도배하기 4 file
    석찬일
    1942   2006-09-05 2006-09-05 04:32
     
    127 수영 강습 받는 샤론이 file
    석찬일
    1959   2010-04-08 2010-04-0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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