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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 Family

    번호
    제목
    글쓴이
    500 뱅쿠버에 눈이 왔어요 file
    심현준
    1158   2005-01-07 2005-01-07 17:00
     
    499 두번째 눈사진 file
    심현준
    1205   2005-01-07 2005-01-07 17:00
     
    498 이번에는 뒷마당 눈 사진 file
    심현준
    905   2005-01-07 2005-01-07 17:00
     
    497 내집마련 정부 보조금 나오다
    석찬일
    1134   2005-01-21 2005-01-21 17:00
    지난 2004년 연말 이사를 마친 후, 관할세무소에 갔다. 내집마련 정부 보조금(Eigenheimzulage)을 신청하기 위해서였다. 그동안 일을 도와주셨던 브뤼스케씨가 알아서 서류를 다 정리해 주었으므로 큰 문제없이 서류가 접수되었다. 그리고는 2005년도 시작되었...  
    496 식탁의자 구입 file
    석찬일
    1383   2005-01-31 2005-01-31 17:00
     
    495 구정 연휴
    석찬일
    987   2005-02-08 2005-02-08 17:00
    2005년 2월 7일부터 10일까지 킬 극장 합창단은 휴가를 가집니다. 작년에 무슨 콘서트 연주를 한 적이 있는데, 가난한 킬 극장은 그 콘서트의 댓가로 연휴를 합창단원에게 주는 것이지요. 묘하게 올해는 구정과 겹쳐서 왠지 흥이 더 납니다. ^^ 연휴와 함께하...  
    494 킬에도 눈이 많이 오다
    석찬일
    1222   2005-02-23 2005-02-23 17:00
    2005년 2월 23일 아침에 일어나보니 밖에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다. 이 세상의 모든 더러움을 씻어내려고 하듯, 눈은 거침없이 온 세상을 하얗게 만들어놓았다. 나와 아내는 샤론이를 유치원에 데려다준 후, 같이 시내로 나갈 계획을 했다. 아내는 다음 주일...  
    493 소포
    박찬은
    1422   2005-03-02 2005-03-02 17:00
    "띵동,띵동" 점심식사를 분주히 준비하고 있는데 누군가 초인종을 눌렀다. 오늘 집에 올 사람이 없는데 누굴까...아마도 광고 전단을 돌리는 사람인가보다 ....생각했다. 샤론아빠가 문을 열고 누군가와 잠시 이야기를 나누더니 커다란 박스를 들고 들어왔다. ...  
    492 눈사람 가족 file
    석찬일
    1641   2005-03-02 2005-03-02 17:00
     
    491 땔감 나무를 사다 file
    석찬일
    2296   2005-03-04 2005-03-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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