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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 Family

    번호
    제목
    글쓴이
    122 한 달 넘게 영하의 날씨가 계속됩니다. 5
    석찬일
    4476   2010-01-22 2010-02-12 03:28
    이 곳 독일땅 킬 지역은 지난 12월 중순부터 영하의 날씨가 시작되었습니다. 기온이 조금 올라가서 0 도 정도 되면 눈이 내리면서 낭만적인 성탄절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 후로도 날씨는 계속 추워서 0도와 영하 9도 사이를 왔다갔다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  
    121 우리집 마당에 온 갈매기 file
    석찬일
    1981   2010-02-01 2010-02-01 20:35
     
    120 샤론이 발레 발표회 file
    석찬일
    4791   2010-02-07 2010-02-07 12:19
     
    119 이글루 2 file
    석찬일
    2742   2010-02-15 2010-02-26 01:04
     
    118 한복입은 우리 가족 file
    석찬일
    3107   2010-02-17 2010-03-16 12:01
     
    117 부엌 공사중... 4
    석찬일
    3024   2010-03-06 2010-03-23 14:37
    그 동안 잘 사용해 오던 부엌 가구가 너무 낡아서 새로운 부엌 가구를 들이기로 하였습니다. 2월 초-중순에 적당한 부엌 가구를 주문하였는데, 며칠 전 전화가 와서 다음 주 수요일에 배달 온다고 합니다. 새로운 부엌 가구에 맞게 약간의 부엌 리노베이션 작...  
    116 Ein Loch geboren? ^^;;; 2
    석찬일
    2334   2010-03-30 2010-04-04 22:50
    며칠 전 나는 극장 동료들과 함께 극장 매점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요즘 뭐하고 지내느냐,? 지난 주간에는 뭘 하고 지냈느냐? 등의 이야기가 오갔다. 나를 잘 아는 한 동료가 찬일은 틀림없이 컴퓨터하면서 시간을 보냈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서 나는 지난 ...  
    115 연못 청소 2 file
    석찬일
    3208   2010-04-02 2010-04-04 22:47
     
    114 봄이 왔네 봄이 와~ 2 file
    석찬일
    2728   2010-04-02 2010-04-04 22:39
     
    113 수영 강습 받는 샤론이 file
    석찬일
    1951   2010-04-08 2010-04-0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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