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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제목
    글쓴이
    442 드디어 독일땅에도 비가 내린다 2
    석찬일
    1083   2006-07-20 2006-07-20 16:06
    한국에서는 태풍과 장마가 함께 와서 큰 피해를 입혔는데도, 오늘 낮까지 이곳 독일땅에는 푹푹 찌는 무더위가 극성이었다. 마당의 잔디는 물론, 길가에 있는 가로수도 물이 부족해서 나뭇잎도 힘이 없이 축 늘어져있다. 오늘 오후에는 날이 습한 가운데 더웠...  
    441 A215 고속도로 통제(7월23-28일) file
    석찬일
    1276   2006-07-22 2006-07-22 14:25
     
    440 놀라운 Google Earth의 위력 2 file
    석찬일
    1664   2006-08-10 2006-08-10 18:45
     
    439 아~ 가을인가... 2
    석찬일
    1221   2006-08-14 2006-08-14 06:32
    며칠 전부터 내리는 비는 지난 여름 언제 그렇게 더웠냐는 듯이 시치미를 뗀다. 어제 오후에 시내에 나간 아내는 길고 두툼한 옷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았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늦여름 더위 때문에 열대야로 고생한다고 하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계속 ...  
    438 욕실 벽 도배하기 4 file
    석찬일
    1930   2006-09-05 2006-09-05 04:32
     
    437 자다가 전화하기
    석찬일
    1073   2006-10-06 2006-10-06 22:26
    2006년 10월 6일 오늘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이다. 그 동안 떨어져 지내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이다. 하지만 독일에 사는 나는 고국에 모인 가족들과 함께 자리할 수 없다. 그리하여 죄송한 마음을 담아서...  
    436 방귀끼는 샤론이 8 file
    석찬일
    3169   2006-10-13 2006-10-13 23:54
     
    435 샤론이의 장래희망 2
    석찬일
    1277   2006-11-13 2006-11-13 09:31
    예전에 학창시절을 돌이켜보면 매년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장래희망이 무엇인지 물어보시곤 하셨다. 어릴 때부터 장래에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지 생각하게 함으로 보다 희망적인 미래를 꿈꾸게 하기 위함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며칠 전 아내가 샤론이에게 장...  
    434 부엌 새단장하기 5 file
    석찬일
    1413   2006-12-04 2006-12-04 07:12
     
    433 연말연시는 가족과 함께... 8
    석찬일
    1283   2006-12-27 2006-12-27 10:20
    2006년 12월 27일 며칠 전부터 목이 아프도록 기침이 나더니, 결국 어제 저녁 '니노치카'공연에서는 목소리가 거의 나오지 않았다. 나는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내가 평소에 가던 병원에 가 보았다. 그런데 이게 왠 일인가. 병원 문은 잠겨있는게 아닌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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