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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 Family

    번호
    제목
    글쓴이
    452 눈사람 2 file
    석찬일
    1331   2005-12-31 2005-12-31 06:32
     
    451 우리집에 찾아온 다람쥐/청설모 4 file
    석찬일
    1552   2006-01-18 2016-02-29 14:16
     
    450 광어회 뜨다 2편 7 file
    석찬일
    3278   2006-01-31 2006-01-31 13:15
     
    449 눈이 녹을 새가 있다?!
    석찬일
    1178   2006-03-10 2006-03-10 20:00
    예년에 비해 올 겨울에는 유난히도 눈이 많이 온다. 어린 아이들과 동심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를 띄워주는 눈이 오늘도 내린다. 매서운 바람은 아니지만 영하의 날씨에 부는 바람은 동장군의 위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싸락눈이 ...  
    448 섬머타임이 시작되었다 4 file
    석찬일
    1511   2006-03-26 2006-03-26 20:16
     
    447 위 내시경 검사하다 6
    석찬일
    1668   2006-04-05 2006-04-05 09:07
    2006년 4월 4일 아침 8시 30분이 되기 조금 전에 병원에 도착했다. 이날 위내시경 검사 예약이 되어 있는 관계로 전날 저녁 6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안 먹고, 밤 9시 이후부터는 물도 마시지 않았다. 잠시 대기실에서 기다리니, 의사선생님께서 오셔서 위내시경...  
    446 브레멘? 브리멘?
    석찬일
    1242   2006-05-18 2006-05-18 08:59
    얼마전 우리 가족은 브레멘에 여행을 다녀왔다. 그 후 샤론이는 가끔 브레멘에 여행 다녀왔던 일을 이야기하곤 한다. 언젠가 샤론이를 유치원에서 집으로 데려오던 중이었다. 샤론이가 이렇게 말했다. "아빠~. 의진이 언니야가 사는 곳은 한국말로는 브레멘, ...  
    445 자동차 바퀴 휠 바꾸다 2 file
    석찬일
    1950   2006-06-01 2006-06-01 05:42
     
    444 아빠 목에 쌀라미 붙어있어? 4 file
    석찬일
    2014   2006-06-07 2006-06-07 00:21
     
    443 할머니, 뭐 할 말 없어? 4 file
    석찬일
    1218   2006-07-06 2006-07-06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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