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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제목
    글쓴이
    66 어머님 독일에 오시다 file
    석찬일
    1042   2004-09-25 2004-09-25 17:00
     
    65 변하는 날씨
    석찬일
    953   2004-09-15 2004-09-15 17:00
    오늘은 소나기가 왔네요. 아침에는 맑은 날씨였으나, 오후가 되면서 점점 어두워지는 하늘... 뒤 이은 소나기... 다시 개었다가, 맑고 푸른 하늘에 휘날리는 비... 참으로 다변하는 날씨를 느끼면서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하지만 하루의 날씨보다 더 많이 변하...  
    64 WD-40의 위력 file
    석찬일
    1573   2004-09-09 2004-09-09 17:00
     
    63 대구 우방타워 아쿠아리움에 가다 file
    석찬일
    2999   2004-08-26 2004-08-26 17:00
     
    62 세차 file
    석찬일
    1249   2004-08-12 2004-08-12 17:00
     
    61 아내의 생일 file
    석찬일
    2744   2004-08-11 2004-08-11 17:00
     
    60 삼계탕
    석찬일
    1380   2004-07-19 2004-07-19 17:00
    2004년 7월 20일 아침 7시 10분부터 8시까지 하는 수영 코스에 등록하여 다니는 나는 자명종 소리를 듣고 깊은 잠에서 깨어났다. 간밤에도 몇번이나 더워서 잠을 설쳤기에 몸은 더 무거운 듯 했다. 아침 6시 45분... 나는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양치를 하고는 ...  
    59 어머님 생신
    석찬일
    1046   2004-07-05 2004-07-05 17:00
    오늘 7월 6일은 어머님 생신이다. 늦잠을 자고 아침 9시가 넘어서 일어난 나는 아버님, 어머님, 아내, 그리고 샤론 모두 모이자 같이 가정예배를 드렸다. 이윽고 아침 식사에는 아내가 새벽일찍 일어나 준비한 미역국이 있었다. 모두들 어머님 생신을 축하하였...  
    58 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석찬일
    1557   2004-07-05 2004-07-05 17:00
    7월 1일 오전 마지막으로 독일에 있는 집을 한번 둘러보면서 정리를 했다. 이제 한국으로 떠나기 몇시간 앞서, 혹시나 빠트렸을지도 모르는 것들이 없지 않나 다시 한번 생각하며 마지막 정리를 하였다. 낮 11시 반이 좀 넘자 호일이에게서 전화가 왔다. 12시...  
    57 이모님께
    이기수
    1514   2004-07-03 2004-07-03 17:00
    이모님. 기수입니다. 제가 연락드림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마도 샤론이와 즐거운 시간을 이모부님,이모님 보내시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독일에 혼자계신 찬일이형이 외로우실까 걱정되기도 하지만, 제 생각에 형도 곧 한국으로 향하시면 아마도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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