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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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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두번째 눈사진 file
    심현준
    1205   2005-01-07 2005-01-07 17:00
     
    81 뱅쿠버에 눈이 왔어요 file
    심현준
    1159   2005-01-07 2005-01-07 17:00
     
    80 재미있는 사진 한장 더 file
    심현준
    1171   2004-12-30 2004-12-30 17:00
     
    79 메리 크리스마스 & happy new year to all file
    심현준
    1046   2004-12-30 2004-12-30 17:00
     
    78 새로운 보금자리로...
    석찬일
    1298   2004-12-28 2004-12-28 17:00
    1999년 8월 Norddeutschestrasse 34번지에서 독일생활을 시작한 우리는 그곳에서 지내면서 샤론이를 낳았다. 그후 Hohwachter Weg 6번지에서 살면서 또 다시 이사해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우리(찬일과 찬은)들은 그냥 그 집에서 잘 살 수 있지만, 자라나는 샤...  
    77 집 열쇠받다
    석찬일
    1064   2004-12-15 2004-12-15 17:00
    2004년 12월 15일 낮 12시가 조금 넘은 시각 거실에 있던 나는 복도에서 울려퍼지는 애국가 소리를 듣는다. 내가 정성들여서 핸드폰에 입력해놓은 애국가가 울려퍼지자, 나는 '아~, 애국가구나'라고 잠시 생각에 잠겨있다가 내가 전화를 받아야된다는 사실을 ...  
    76 집 계약하다
    석찬일
    1249   2004-12-13 2004-12-13 17:00
    2004년 12월 13일 드디어 오늘 오후 3시에 공증인 사무실에서 집 계약을 했습니다. 집주인이 남부지방에 사는 관계로 못올라와서 그의 형이 대리인으로 계약서 작성하는 곳에 참석했습니다. 독일어로 진행된 계약서 작성이었기에 힘든 점이 많았지만, 친절한 ...  
    75 메신저의 위력 file
    석찬일
    1056   2004-12-12 2004-12-12 17:00
     
    74 베이비시터 구하기
    석찬일
    1322   2004-12-03 2004-12-03 17:00
    지난 9월 20일부터 임시단원으로 극장에 출근하는 아내는 샤론이가 엄마와 떨어져서 잘 지낼 수 있을까 걱정이다. 처음 얼마동안의 기간이라도 가까운 가족과 함께 있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여, 한국에 계신 할머니께서 한달 와 계셨으며, 이어서 외할머니도 ...  
    73 장모님 극장에 가시다 file
    석찬일
    1376   2004-11-11 2004-11-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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