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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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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86 구정 연휴
    석찬일
    996   2005-02-08 2005-02-08 17:00
    2005년 2월 7일부터 10일까지 킬 극장 합창단은 휴가를 가집니다. 작년에 무슨 콘서트 연주를 한 적이 있는데, 가난한 킬 극장은 그 콘서트의 댓가로 연휴를 합창단원에게 주는 것이지요. 묘하게 올해는 구정과 겹쳐서 왠지 흥이 더 납니다. ^^ 연휴와 함께하...  
    85 식탁의자 구입 file
    석찬일
    1400   2005-01-31 2005-01-31 17:00
     
    84 내집마련 정부 보조금 나오다
    석찬일
    1143   2005-01-21 2005-01-21 17:00
    지난 2004년 연말 이사를 마친 후, 관할세무소에 갔다. 내집마련 정부 보조금(Eigenheimzulage)을 신청하기 위해서였다. 그동안 일을 도와주셨던 브뤼스케씨가 알아서 서류를 다 정리해 주었으므로 큰 문제없이 서류가 접수되었다. 그리고는 2005년도 시작되었...  
    83 이번에는 뒷마당 눈 사진 file
    심현준
    918   2005-01-07 2005-01-07 17:00
     
    82 두번째 눈사진 file
    심현준
    1210   2005-01-07 2005-01-07 17:00
     
    81 뱅쿠버에 눈이 왔어요 file
    심현준
    1165   2005-01-07 2005-01-07 17:00
     
    80 재미있는 사진 한장 더 file
    심현준
    1178   2004-12-30 2004-12-30 17:00
     
    79 메리 크리스마스 & happy new year to all file
    심현준
    1051   2004-12-30 2004-12-30 17:00
     
    78 새로운 보금자리로...
    석찬일
    1302   2004-12-28 2004-12-28 17:00
    1999년 8월 Norddeutschestrasse 34번지에서 독일생활을 시작한 우리는 그곳에서 지내면서 샤론이를 낳았다. 그후 Hohwachter Weg 6번지에서 살면서 또 다시 이사해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우리(찬일과 찬은)들은 그냥 그 집에서 잘 살 수 있지만, 자라나는 샤...  
    77 집 열쇠받다
    석찬일
    1072   2004-12-15 2004-12-15 17:00
    2004년 12월 15일 낮 12시가 조금 넘은 시각 거실에 있던 나는 복도에서 울려퍼지는 애국가 소리를 듣는다. 내가 정성들여서 핸드폰에 입력해놓은 애국가가 울려퍼지자, 나는 '아~, 애국가구나'라고 잠시 생각에 잠겨있다가 내가 전화를 받아야된다는 사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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