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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제목
    글쓴이
    136 위 내시경 검사하다 6
    석찬일
    1685   2006-04-05 2006-04-05 09:07
    2006년 4월 4일 아침 8시 30분이 되기 조금 전에 병원에 도착했다. 이날 위내시경 검사 예약이 되어 있는 관계로 전날 저녁 6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안 먹고, 밤 9시 이후부터는 물도 마시지 않았다. 잠시 대기실에서 기다리니, 의사선생님께서 오셔서 위내시경...  
    135 섬머타임이 시작되었다 4 file
    석찬일
    1516   2006-03-26 2006-03-26 20:16
     
    134 눈이 녹을 새가 있다?!
    석찬일
    1196   2006-03-10 2006-03-10 20:00
    예년에 비해 올 겨울에는 유난히도 눈이 많이 온다. 어린 아이들과 동심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를 띄워주는 눈이 오늘도 내린다. 매서운 바람은 아니지만 영하의 날씨에 부는 바람은 동장군의 위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싸락눈이 ...  
    133 광어회 뜨다 2편 7 file
    석찬일
    3287   2006-01-31 2006-01-31 13:15
     
    132 우리집에 찾아온 다람쥐/청설모 4 file
    석찬일
    1566   2006-01-18 2016-02-29 14:16
     
    131 눈사람 2 file
    석찬일
    1339   2005-12-31 2005-12-31 06:32
     
    130 산타 할아버지의 편지 4 file
    석찬일
    1800   2005-12-26 2005-12-26 09:58
     
    129 크리스마스 동화 공연 구경하다 2 file
    석찬일
    1445   2005-12-26 2005-12-26 09:43
     
    128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 3 file
    샤론맘
    1265   2005-12-16 2005-12-16 09:49
     
    127 광어회 뜨다 5
    석찬일
    2362   2005-12-05 2005-12-05 11:38
    지난 주 토요일 오후였다. 마당에 있던 아내의 목소리가 들렸다. "안녕하세요. 집사님, 어서 들어오세요~." 그날 저녁에 이용운 집사님 가족들이 뮤지컬 Sweet Charity 공연을 구경하고자 하셔서 내가 표를 준비해놨는데, 그 표를 가지러 잠시 우리집에 들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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