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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 Family

    번호
    제목
    글쓴이
    532 열쇠 꾸러미 5
    석찬일
    1439   2005-11-12 2005-11-12 05:11
    오늘은 오전 연습이 없는 한가한 날이다. 어제 Sweet Charity 리허설을 마친 후, 오늘 오후에 무대에 올라가는 공연을 위한 배려라고 할까. 하여튼 아침까지 잠을 푹 자고 일어났다. 며칠전부터 슈퍼마켓에 가서 뭘 좀 사야겠다고 생각했었기에, 오늘 오전은 ...  
    531 부엌 새단장하기 5 file
    석찬일
    1409   2006-12-04 2006-12-04 07:12
     
    530 독일 구간 부모님 비행기표 우편으로 부쳤습니다.
    석찬일
    4035   2003-05-13 2010-01-22 18:23
    오늘 오전 출근하기에 앞서 우체국에 갔습니다. 부모님의 독일 프랑크푸르트 - 함부르크 구간 비행기표를 한국에 부치기 위해서였습니다. 집에 편지봉투가 긴 것이 없어서 우체국에 가서 샀지요. 50장짜리 한다발을 샀습니다. 대구집 주소를 적고, 등기로 해...  
    529 기보네도 인사 file
    심현준
    1868   2003-06-15 2003-06-15 17:00
     
    528 자동차용 의자 file
    석찬일
    1814   2004-04-01 2004-04-01 17:00
     
    527 샤론 발레 배우러 가다
    석찬일
    1267   2005-08-10 2005-08-10 10:39
    "딴 따- 따 따 따 따 따 따...." 지난 월요일 김현배목사님과 교인들이 모여 킬 근교의 바닷가에서 그릴파티를 하며 있는 중, 내 핸드폰이 울렸다. 핸드폰 밸소리로 애국가 를 넣어놔서 그런지, 내 호주머니에 있지 않고, 멀리 놔뒀음에도 쉽게 내 핸드폰이라...  
    526 초장과 회
    석찬일
    1852   2003-06-13 2003-06-13 17:00
    2003년 6월 14일 아침 7시 40분경 곤히 자고 있는 나를 아내가 흔들며 깨웠다. 왜 깨웠냐고 물어보니, 아침 일찍 하이켄도르프에 가서 회를 좀 사오라는 것이었다. 나는 가기 싫다고 좀 더 자겠다고 하면서 일어났다. 마침 아침 산책을 나가시려는 부모님께 문...  
    525 외할머님의 별세 소식에 슬픈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석찬일
    1731   2004-01-22 2004-01-22 17:00
    어제 오전 연습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아내는 슬픈 소식이 있다면서 제게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외할머님께서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지병없이 건강하게 잘 사셨는데,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고 하여 뭔가 평소와는 달리 심각함...  
    524 홈피 작성 축하 3
    이문자
    1319   2005-07-25 2005-07-25 04:55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게 된것 축하한다.  
    523 미니 탁구
    석찬일
    1294   2005-10-06 2005-10-06 13:32
    2005년 10월 5일 오후 4시가 좀 지났을 때였다. 윗층에서 잠시 오수를 즐기고 있는데, 아랫층에서 소리가 들렸다. "안녕하세요?" "와~! 강도사님~! 상명이 삼촌~!" 오민수 강도사님과 유학생인 상명씨가 집에 도착한 것이다. 샤론이는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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