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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 Family

    번호
    제목
    글쓴이
    56 드디어 여름휴가 시작이다
    석찬일
    1271   2004-06-30 2004-06-30 17:00
    7월 1일.... 드디어 여름 휴가가 시작되었다. 그동안 열심으로 연습하며 연주하였으며, 어제(6월 30일) 저녁 시즌 마지막 날 저녁연주까지 잘 마친 후에 맞이하는 여름휴가라서인지 더욱 더 반갑다. 연주가 끝난 후 분장을 지우고 평상복으로 갈아입고는 출구...  
    55 SKYPASS JUNIOR file
    석찬일
    1880   2004-06-11 2004-06-11 17:00
     
    54 마지막 컵라면 file
    석찬일
    1415   2004-05-31 2004-05-31 17:00
     
    53 건망증
    석찬일
    2702   2004-05-25 2004-05-25 17:00
    약 한달전인가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고 나오는 길에 은행카드로 계산할 일이 있었다. (한국에서 문제시 되는 카드가 아니라 은행현금카드임) 계산대에 앉은 아줌마는 내게 카드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했다. 나는 아무런 거리낌없이 카드 비밀번호를 입력하였...  
    52 아내와 샤론 한국 가다
    석찬일
    1512   2004-05-25 2004-05-25 17:00
    2004년 5월 25일 나와 아내 그리고 샤론이는 차를 타고 함부르크에 있는 공항으로 갔다. 오늘 한국으로 출발하는 아내와 샤론이의 짐을 트렁크에 가득 싣고 함부르크로 가기에 앞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었다. 요즘 가뜩이나 비싼 기름이지만 안넣고 다닐 수는...  
    51 찬일이형!
    이기수
    1515   2004-05-17 2004-05-17 17:00
    형, 기수입니다. 저번에 가족란에 글을 썼다가 혼날까봐 못 썼던 기억이 나서 용기를 내어서 가족란에 써 봅니다. 어제 기차표를 알아보았고, 제가 킬에 도착하면 밤 12시도 넘을 듯 합니다. 일요일 저녁에 실내악 연습이 잡혀있는 영하(제 아내)의 스케줄을 ...  
    50 어버이날
    석찬일
    1301   2004-05-06 2004-05-06 17:00
    외국에 살고 있기에 어버이날이 되어도 뾰족히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나 집안행사나 기념일 등을 꼼꼼히 잘못 챙기는 나는 번번히 그냥 넘어가기가 일수다. 하지만 사랑하는 나의 아내는 그러한 날이 다가오면 잊어버리지 않고 '이번에는 어...  
    49 어린이날
    이문자
    1224   2004-05-04 2004-05-04 17:00
    석 샤론 에게 샤론아 잘 있었니 할머니다 .... 오늘은 어린이 날인데 아빠와 엄마하고 즐겁게 보내거라. 지난밤 꿈에 샤론이와 샤론맘 하고 만났다 우리 샤론이가 얼마나 이쁘게 절을하는지 너무너무 할머니는 기뻤다. 어린이날 즐겁게 보내거라 안녕 . . . . ...  
    48 생일을 축하하며
    석은령
    2876   2004-04-30 2004-04-30 17:00
    Happy Birthday to You. 생일을 축하한다 내 생일은 샤론이의 기가 막힌 축하 공연을 선물로 받았는데 나는 그런 기똥찬 선 물을 준비하지 못했구나 그 땐 너무도 감동을 먹어서 괜시리 나도 흉내 내었다간 샤론양의 축하공연에 쨉 도 안되겠다 싶어 자제했다....  
    47 나들이
    박찬은
    1397   2004-04-26 2004-04-26 17:00
    부활절이 지나고 이곳 독일은 본격적인 봄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4년전 이곳을 처음 왔을 때만해도 독일의 봄날은 연일 비가 계속되어 내내 칙칙하고 쌀쌀하다가 봄을 느낄 사이도 없이 어느새 여름이 되곤 했었는데... 제작년 부터인지 봄이 화창하고 여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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