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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 Family

    번호
    제목
    글쓴이
    62 세차 file
    석찬일
    1242   2004-08-12 2004-08-12 17:00
     
    61 아내의 생일 file
    석찬일
    2738   2004-08-11 2004-08-11 17:00
     
    60 삼계탕
    석찬일
    1371   2004-07-19 2004-07-19 17:00
    2004년 7월 20일 아침 7시 10분부터 8시까지 하는 수영 코스에 등록하여 다니는 나는 자명종 소리를 듣고 깊은 잠에서 깨어났다. 간밤에도 몇번이나 더워서 잠을 설쳤기에 몸은 더 무거운 듯 했다. 아침 6시 45분... 나는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양치를 하고는 ...  
    59 어머님 생신
    석찬일
    1036   2004-07-05 2004-07-05 17:00
    오늘 7월 6일은 어머님 생신이다. 늦잠을 자고 아침 9시가 넘어서 일어난 나는 아버님, 어머님, 아내, 그리고 샤론 모두 모이자 같이 가정예배를 드렸다. 이윽고 아침 식사에는 아내가 새벽일찍 일어나 준비한 미역국이 있었다. 모두들 어머님 생신을 축하하였...  
    58 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석찬일
    1550   2004-07-05 2004-07-05 17:00
    7월 1일 오전 마지막으로 독일에 있는 집을 한번 둘러보면서 정리를 했다. 이제 한국으로 떠나기 몇시간 앞서, 혹시나 빠트렸을지도 모르는 것들이 없지 않나 다시 한번 생각하며 마지막 정리를 하였다. 낮 11시 반이 좀 넘자 호일이에게서 전화가 왔다. 12시...  
    57 이모님께
    이기수
    1506   2004-07-03 2004-07-03 17:00
    이모님. 기수입니다. 제가 연락드림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마도 샤론이와 즐거운 시간을 이모부님,이모님 보내시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독일에 혼자계신 찬일이형이 외로우실까 걱정되기도 하지만, 제 생각에 형도 곧 한국으로 향하시면 아마도 온...  
    56 드디어 여름휴가 시작이다
    석찬일
    1267   2004-06-30 2004-06-30 17:00
    7월 1일.... 드디어 여름 휴가가 시작되었다. 그동안 열심으로 연습하며 연주하였으며, 어제(6월 30일) 저녁 시즌 마지막 날 저녁연주까지 잘 마친 후에 맞이하는 여름휴가라서인지 더욱 더 반갑다. 연주가 끝난 후 분장을 지우고 평상복으로 갈아입고는 출구...  
    55 SKYPASS JUNIOR file
    석찬일
    1875   2004-06-11 2004-06-11 17:00
     
    54 마지막 컵라면 file
    석찬일
    1399   2004-05-31 2004-05-31 17:00
     
    53 건망증
    석찬일
    2690   2004-05-25 2004-05-25 17:00
    약 한달전인가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고 나오는 길에 은행카드로 계산할 일이 있었다. (한국에서 문제시 되는 카드가 아니라 은행현금카드임) 계산대에 앉은 아줌마는 내게 카드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했다. 나는 아무런 거리낌없이 카드 비밀번호를 입력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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