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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제목
    글쓴이
    96 홈피 작성 축하 3
    이문자
    1321   2005-07-25 2005-07-25 04:55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게 된것 축하한다.  
    95 생일 축하 전화
    석찬일
    1202   2005-07-22 2005-07-22 07:59
    2005년 6월 28일 "따르르릉~" "여보세요?"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찬은이의~ 생일 축하 합니다~" 캐나다에 여행가 계신 어머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으며, 생일 축가는 누나가 불러줬다. 이렇게 깜짝 생일 축하로 우리를 놀라게 해 주셨...  
    94 지하실 창고 꾸미기
    석찬일
    4547   2005-06-13 2005-06-13 17:00
    이제 슬슬 여름의 더운 날씨가 다가오는 가운데, 약 2주일전부터 우리집 지하실 창고 꾸미기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여름철에는 우리집안으로 들어오는 햇빛이 해가 질 때까지 계속해서 들어와, 실내온도를 마구 올려주기에, 그 대응방안으로 생각해 낸 것이지...  
    93 발레하고 싶어하는 아이
    석찬일
    1274   2005-05-03 2005-05-03 17:00
    2005년 5월 3일 오후 3시경 우리 가족 세사람은 우리집 근처에 있는 AWO 유치원에 갔다. 오후 3시 반부터 시작하는 발레코스가 어떤 것인지 구경해보고 샤론이가 흥미있어하면 샤론이에게도 발레코스에 같이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3시반부터 한시간동...  
    92 그네타는 모녀 file
    석찬일
    1226   2005-03-31 2005-03-31 17:00
     
    91 샤론이 썰매타다 file
    석찬일
    2809   2005-03-11 2005-03-11 17:00
     
    90 땔감 나무를 사다 file
    석찬일
    2402   2005-03-04 2005-03-04 17:00
     
    89 눈사람 가족 file
    석찬일
    1641   2005-03-02 2005-03-02 17:00
     
    88 소포
    박찬은
    1430   2005-03-02 2005-03-02 17:00
    "띵동,띵동" 점심식사를 분주히 준비하고 있는데 누군가 초인종을 눌렀다. 오늘 집에 올 사람이 없는데 누굴까...아마도 광고 전단을 돌리는 사람인가보다 ....생각했다. 샤론아빠가 문을 열고 누군가와 잠시 이야기를 나누더니 커다란 박스를 들고 들어왔다. ...  
    87 킬에도 눈이 많이 오다
    석찬일
    1229   2005-02-23 2005-02-23 17:00
    2005년 2월 23일 아침에 일어나보니 밖에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다. 이 세상의 모든 더러움을 씻어내려고 하듯, 눈은 거침없이 온 세상을 하얗게 만들어놓았다. 나와 아내는 샤론이를 유치원에 데려다준 후, 같이 시내로 나갈 계획을 했다. 아내는 다음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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