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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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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572 성공적인 독창회를 축하하며 앞날에도 한없는 축복 있기를
    석진환
    2020   2003-06-08 2003-06-08 17:00
    믿음의 텃밭에서 노래와 찬미의 열매를 풍성하게 수획하는 찬일이의 대견함에 박수와 찬사를 보낸다. 또한 함께 기도하고 애써준 동반자 찬은이의 노고와 정성에도 위로와 고마움을 전하며. 귀한 선물 샤론의 아름다운 영상들을 가는 방마다에서 만날 수 있어...  
    571 초장과 회
    석찬일
    1852   2003-06-13 2003-06-13 17:00
    2003년 6월 14일 아침 7시 40분경 곤히 자고 있는 나를 아내가 흔들며 깨웠다. 왜 깨웠냐고 물어보니, 아침 일찍 하이켄도르프에 가서 회를 좀 사오라는 것이었다. 나는 가기 싫다고 좀 더 자겠다고 하면서 일어났다. 마침 아침 산책을 나가시려는 부모님께 문...  
    570 기보네도 인사 file
    심현준
    1868   2003-06-15 2003-06-15 17:00
     
    569 아쉬운 이별
    석찬일
    1819   2003-06-15 2003-06-15 17:00
    부모님께서 이 곳 독일에 오신 지도 벌써 2주간의 시간이 지났으며, 드디어 오늘 다시 한국으로 출발하십니다. 약간은 짧은 듯한 독일에서의 생활이었으나, 우리는 많은 시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물론 독일에 오신 처음 며칠동안은 부모님께서 시차적응하시...  
    568 창문닦기
    석찬일
    1998   2003-06-19 2003-06-19 17:00
    이 집에 이사온 지도 벌써 2년반이 지났다. 그동안 가구배치를 한다, 청소를 한다하면서 몇번이나 대청소를 하였지만, 정작 창문은 이사할 때 한번 닦고는 오늘까지 딱 한번 닦은 기억이 있다. 독일의 날씨, 아니 그중에서도 킬(Kiel)의 날씨 탓일까, 아니면 ...  
    567 이발
    석찬일
    1556   2003-07-08 2003-07-08 17:00
    2003년 7월 8일 오늘 아침에는 왠지 일찍 일어났다. '가만히 있어봐라... 내가 알레르기 주사를 언제 맞아야 되지?' 문득 알레르기 주사를 맞아야 된다는 사실이 기억나서 내 책상위의 달력을 보았다. 일반적으로 내가 해야할 일은 거기에 다 적어 놓기 때문이...  
    566 샤론이 정기검진 U7
    석찬일
    1512   2003-07-29 2003-07-29 17:00
    며칠전에 이쁜 엽서 한장을 받았다. 내용을 보니 2003년 7월 29일 수요일 오전 8시 샤론이 병원 예약이 되어있으니, 잊지말라고 하는 것이었다. 내 일정표에는 30일 오전 8시로 되어있는데, 뭔가가 이상했다. 달력을 자세히 보니 7월 30일이 수요일이었다. 아...  
    565 현관문을 열어라
    석찬일
    1831   2003-08-07 2003-08-07 17:00
    2003년 8월 7일 오전 10시경 비자기간이 다 되어서 비자연장을 하러 외국인관청에 가려고 집을 나서는 중이었다. 샤론이 신발을 신겨주러 아내는 현관문 밖 계단에 샤론이를 앉히며, 나는 샤론이 신발신겨 주는 것을 보면서 웃으며 현관문을 닫았다. 독일 관공...  
    564 톨크-샤우에 가다 file
    석찬일
    1805   2003-08-12 2003-08-12 17:00
     
    563 드디어 만들었습네다
    석은령
    1612   2003-08-30 2003-08-30 17:00
    짠짠짠 짠짠짠~~~ 기뻐해주십시오. 드디어 은령이의 전용 e-mail주소를 만들었습니다. lazarus_eunryung@hotmail.com 많이 이용해 주십시오. 제때 답장을 보낸다는 장담은 못 드리지만 일주일에 한번 정도라도 들어가보려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냉크미 -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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