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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 Family

    번호
    제목
    글쓴이
    443 어머님 생신
    석찬일
    1046   2004-07-05 2004-07-05 17:00
    오늘 7월 6일은 어머님 생신이다. 늦잠을 자고 아침 9시가 넘어서 일어난 나는 아버님, 어머님, 아내, 그리고 샤론 모두 모이자 같이 가정예배를 드렸다. 이윽고 아침 식사에는 아내가 새벽일찍 일어나 준비한 미역국이 있었다. 모두들 어머님 생신을 축하하였...  
    442 메리 크리스마스 & happy new year to all file
    심현준
    1051   2004-12-30 2004-12-30 17:00
     
    441 구정 연휴
    석찬일
    996   2005-02-08 2005-02-08 17:00
    2005년 2월 7일부터 10일까지 킬 극장 합창단은 휴가를 가집니다. 작년에 무슨 콘서트 연주를 한 적이 있는데, 가난한 킬 극장은 그 콘서트의 댓가로 연휴를 합창단원에게 주는 것이지요. 묘하게 올해는 구정과 겹쳐서 왠지 흥이 더 납니다. ^^ 연휴와 함께하...  
    440 이건 빠빠잖아.......
    박찬은
    1293   2004-03-31 2004-03-31 17:00
    오늘 아침에도 샤론이와 난 한 바탕 전쟁을 치뤘다. 도무지 밥을 먹기 싫어하는 샤론이와 어떻게든 한 숟가락 이라도 더 먹여 보려는 나는 거의 매일 크고 작은 신경전을 펼친다. 오늘도 여전히 밥을 먹으려 하지 않는 샤론이를 난 갖은 인내심을 다해 달래고 ...  
    439 드디어 여름휴가 시작이다
    석찬일
    1271   2004-06-30 2004-06-30 17:00
    7월 1일.... 드디어 여름 휴가가 시작되었다. 그동안 열심으로 연습하며 연주하였으며, 어제(6월 30일) 저녁 시즌 마지막 날 저녁연주까지 잘 마친 후에 맞이하는 여름휴가라서인지 더욱 더 반갑다. 연주가 끝난 후 분장을 지우고 평상복으로 갈아입고는 출구...  
    438 싱싱한 대구회 file
    석찬일
    1517   2004-10-10 2004-10-10 17:00
     
    437 수도꼭지 바꾸기 4
    석찬일
    4597   2005-09-28 2005-09-28 15:59
    지난 주 토요일 아침 아내는 샤론이를 데리고 한글 학교로 갔다. 나는 아내와 샤론이가 집을 비운 사이에 전에 사놨던 수도꼭지를 바꾸고자 했다. 그 전에 살던 사람이 설치해 놓은 수도꼭지는 이미 낧기도 했지만, 그 보다는 찬 물 손잡이와 뜨거운 물 ...  
    436 인심
    석찬일
    1399   2003-12-19 2003-12-19 17:00
    평소 오전 출퇴근시에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나는 며칠전 오전 연습을 마치고 어김없이 자전거를 타고 퇴근하던 중, 퇴근길에 있는 통닭집으로 갔다. 바베큐 닭 반마리에 2 유로를 하기에 큰 부담없이 한번씩 이곳에서 닭 반마리를 사고 집으로 돌아간다. 특히...  
    435 내집마련 정부 보조금 나오다
    석찬일
    1143   2005-01-21 2005-01-21 17:00
    지난 2004년 연말 이사를 마친 후, 관할세무소에 갔다. 내집마련 정부 보조금(Eigenheimzulage)을 신청하기 위해서였다. 그동안 일을 도와주셨던 브뤼스케씨가 알아서 서류를 다 정리해 주었으므로 큰 문제없이 서류가 접수되었다. 그리고는 2005년도 시작되었...  
    434 오랜만에 먹어보는 광어 2
    석찬일
    938   2007-01-25 2007-01-25 13:19
    오늘 아침에는 왠지 7시 30분쯤 눈이 떠졌다. 평소같으면 8시는 커녕 9시가 다 되어야 눈을 뜨는 늦잠꾸러기인 나인데, 왠일인지 일찍 눈이 뜨진 것이다. 어제 아내와 대화하던 중 아내가 회를 먹어본 지 오래됐다며 회를 먹고 싶다고 한 이야기가 생각나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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