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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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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3 산타 할아버지의 편지 4 file
    석찬일
    1800   2005-12-26 2005-12-26 09:58
     
    442 2014 독일 우리말 겨루기 대회 file
    석찬일
    1799   2014-03-04 2014-03-15 10:51
     
    441 폭스바겐 광고 2 file
    석찬일
    1790   2009-06-03 2009-06-03 16:05
     
    440 우리집 새로운 식구 모모 file
    석찬일
    1782   2013-07-27 2013-07-27 23:25
     
    439 과속 벌금 용지 2
    석찬일
    1775   2005-08-18 2005-08-18 14:40
    지난 7월 28일 아내의 생일날 김현배 목사님께서 킬교회교인들을 함부르크에 있는 목사님 집으로 초대하셔서 함부르크로 갔다. 처음에는 나비게이션이 있는 김호일 집사 차를 따라서 함부르크에 가서, 목사님 집 근처에서 이명선 사모님이 그 지점부터는 목사...  
    438 샤론이 가구점 상품권 받다 1 file
    석찬일
    1760   2013-06-26 2013-07-04 21:41
     
    437 은령 고모님의 생일을 축하하며
    석샤론
    1747   2004-04-05 2004-04-05 17:00
    2004년 4월 6일 생일을 맞이한 고모에게 바치는 노래 샤론이의 고모 생일 축가 들으러 가기 - 석찬일(217.82.119.107) 누낭아 생일축하한데이 2004-04-06 23:22:09 - 누나(24.69.255.204) 고맙데이. 참말로 고맙데이. 북한 어린이 무용단의 축하를 받는거 같구...  
    436 외할머님의 별세 소식에 슬픈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석찬일
    1744   2004-01-22 2004-01-22 17:00
    어제 오전 연습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아내는 슬픈 소식이 있다면서 제게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외할머님께서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지병없이 건강하게 잘 사셨는데,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고 하여 뭔가 평소와는 달리 심각함...  
    435 새는 집에 가고 없다
    석찬일
    1711   2003-10-31 2003-10-31 17:00
    샤론이가 창밖을 보거나, 거리에서 길을 가던 중, 날아가는 새를 보면 항상 이런 말을 하곤 한다. "야~, 새다~. 새 많다~" 날아다니는 존재에 대한 동경심 때문일까? 그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샤론이가 밖에 잘 안 나가려고 할 때면, "우리 새보러 가자...  
    434 겨울/스노우 타이어 장착하다 3 file
    석찬일
    1696   2005-11-30 2005-11-3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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