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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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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453 SKYPASS JUNIOR file
    석찬일
    1880   2004-06-11 2004-06-11 17:00
     
    452 새로운 토끼 놀이터 2 file
    석찬일
    1866   2013-10-10 2013-10-22 17:14
     
    451 현관문을 열어라
    석찬일
    1862   2003-08-07 2003-08-07 17:00
    2003년 8월 7일 오전 10시경 비자기간이 다 되어서 비자연장을 하러 외국인관청에 가려고 집을 나서는 중이었다. 샤론이 신발을 신겨주러 아내는 현관문 밖 계단에 샤론이를 앉히며, 나는 샤론이 신발신겨 주는 것을 보면서 웃으며 현관문을 닫았다. 독일 관공...  
    450 초장과 회
    석찬일
    1858   2003-06-13 2003-06-13 17:00
    2003년 6월 14일 아침 7시 40분경 곤히 자고 있는 나를 아내가 흔들며 깨웠다. 왜 깨웠냐고 물어보니, 아침 일찍 하이켄도르프에 가서 회를 좀 사오라는 것이었다. 나는 가기 싫다고 좀 더 자겠다고 하면서 일어났다. 마침 아침 산책을 나가시려는 부모님께 문...  
    449 서리 내리다 file
    석찬일
    1838   2009-11-01 2009-11-01 12:46
     
    448 소파에서 잠자는 찬일 4 file
    석찬일
    1836   2009-07-29 2009-07-29 06:07
     
    447 톨크-샤우에 가다 file
    석찬일
    1833   2003-08-12 2003-08-12 17:00
     
    446 아쉬운 이별
    석찬일
    1830   2003-06-15 2003-06-15 17:00
    부모님께서 이 곳 독일에 오신 지도 벌써 2주간의 시간이 지났으며, 드디어 오늘 다시 한국으로 출발하십니다. 약간은 짧은 듯한 독일에서의 생활이었으나, 우리는 많은 시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물론 독일에 오신 처음 며칠동안은 부모님께서 시차적응하시...  
    445 자동차용 의자 file
    석찬일
    1824   2004-04-01 2004-04-01 17:00
     
    444 발레복 입은 샤론 6 file
    석찬일
    1816   2009-06-17 2009-06-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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