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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제목
    글쓴이
    462 우리집 마당에 온 갈매기 file
    석찬일
    1981   2010-02-01 2010-02-01 20:35
     
    461 한 달 넘게 영하의 날씨가 계속됩니다. 5
    석찬일
    4476   2010-01-22 2010-02-12 03:28
    이 곳 독일땅 킬 지역은 지난 12월 중순부터 영하의 날씨가 시작되었습니다. 기온이 조금 올라가서 0 도 정도 되면 눈이 내리면서 낭만적인 성탄절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 후로도 날씨는 계속 추워서 0도와 영하 9도 사이를 왔다갔다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  
    460 새해에도 눈은 계속 내린다 4 file
    석찬일
    3204   2010-01-07 2010-01-17 18:01
     
    45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석샤론
    3159   2009-12-31 2010-01-04 02:09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이가 들어갈 수록 세월이 빨리 간다고 하던데... 저도 이제 빨리가는 세월이 조금씩 느껴지네요. 혹자는 나이숫자 km / h 의 속도로 인생이 전개된다고 하더군요. 나이가 10살이 꼬마아이는 시속 10km 로 달리는 것처럼 느...  
    458 2009년 12월에 썰매타기 4 file
    석샤론
    3541   2009-12-31 2010-01-03 14:40
     
    457 킬에도 함박눈이 왔어요 (09년 12월 18일) 2 file
    석샤론
    3255   2009-12-31 2010-01-01 14:04
     
    456 숙녀티가 나는 샤론이 4 file
    석찬일
    3419   2009-12-25 2010-01-02 19:51
     
    455 2009년 12월 샤론이 file
    석찬일
    3226   2009-12-06 2009-12-06 20:25
     
    454 샤론이 학교 바자회 file
    석찬일
    3313   2009-12-05 2009-12-05 21:25
     
    453 찬일, 독감 걸리다 4
    석찬일
    3292   2009-11-17 2009-11-30 12:39
    오늘 (화요일) 아침에 나는 병원에 갔다. 며칠 전부터 목이 아프더니 지난 주일에는 급기야 목소리가 잘 안 나왔다. 주일 오후부터는 몸이 많이 아팠으며, 어제(월요일)는 하루 종일 기운이 없고, 기침도 나며, 콧물도 흘렀다. 우리집 근처에 있는 병원에 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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